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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캐피탈, 하나로저축銀 800억원에 인수 아주캐피탈, 하나로저축銀 800억원에 인수 - 캐피탈社 첫 사례...여신전문성 높여 우량 저축은행 발돋움 금융지주사, 증권사에 이어 여신전문금융회사가 저축은행을 인수한 첫 사례가 나왔다. 캐피탈업계 2위 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은 21일 이사회를 열고 하나로저축은행 인수를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아주캐피탈은 하나로저축은행의 구주주 지분 100%를 인수하고, 유상증자대금 800억원으로 하나로저축은행의 건전성을 높이게 된다. 이로써 하나로저축은행은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비율 10% 이상 우량한 저축은행으로 거듭나게 될 전망이다. 자산규모 6천억원의 하나로저축은행은 청주에 4개를 비롯 충주 및 서울 삼성동 등 6개 지점을 둔 중소형 저축은행이다. 하지만, 서울 3개, 경기도 1개 지점을 신규로 ..
상장사 주총 화두 "경영권을 지켜라"/펀드 부동산PF 연체율 비상/BIS비율 높으면 좋다? 2010년 3월 15일 활기한 한 주를 시작하면서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가 선정한 금융 뉴스를 보내드립니다. 올 상장사 주총 화두 "경영권을 지켜라" 이번 상장사들의 정기주총에서 '경영권방어장치' 도입이 핵심 이슈로 떠오른다고 합니다. 대표적인 경영권 방어 수단인 황금낙하산제도, 초다수결의제, 집중투표제 배제 등 다양한 수단이 다양한 상장사들의 주총 안건으로 등장했습니다. 금융위기는 기업의 자금줄을 타게 하고 이는 기업의 발목을 붙잡아 저렴하게(?) M&A되는 것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이와 같은 경영권 방어 수단에 대한 대주주들의 고나심이 높아지는 것이 아닐까하는 의견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그러한 조항이 오히려 발목을 잡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아주캐피탈은 현재 보통주 이외 발행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