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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캐피탈, 중고차금융 강화 조직개편 아주캐피탈, 중고차금융 강화 조직개편  - 오토금융1담당으로 승격, 2개 지점 신설 총 8개 지점 체제 - 7개 채권센터 분리, 신설... 자산건전성 재고 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은 2일 중고차금융사업 강화를 위해 조직을 오토금융1담당으로 승격하고 2개 지점을 신설 총 8개 지점으로 운영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로써 영업지점은 중고차금융의 오토금융1담당 8개, 신차금융의 오토금융2담당 17개, 개인금융담당 11개의 전문지점 체계를 갖추게 됐다. 아주캐피탈은 2011년 중고차금융 신규영업을 올해보다 20%이상 성장하는 7천억원으로 계획하고 있다. GM대우와 쌍용자동차의 안정적인 영업기반을 가지고 있는 신차금융과 함께 중고차금융을 주요한 성장동력으로 키우겠다는 것. 이와 함께, 자산건전성 제고를 위..
Risk Management 교육으로 꽉 찬 아주캐피탈의 4월 RM담당 교육이 풍성했던 아주캐피탈의 4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채권팀과 지점의 채권담당자가 함께 한 1박2일 채권관리 역량강화 교육, 개인금융지점 심사담당자 교육, 고객지원팀 상담원 대상 신용정보교육, 그룹 감사팀 대상 Fraud Management 설명회 등... 이번 4월에 있었던 아주캐피탈의 RM교육 현장을 살짝 엿보겠습니다 :D 채권관리 역량강화 교육 (4/8~4/9) 지난 4/8~9일 채권팀 주최로 지점의 회수팀장 및 아웃소싱사 관리자급 1박 2일 채권관리 역량강화 교육이 있었습니다. 용인 대웅연수원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약 50여 명이 참여하였습니다. 2010년 1분기 실적발표 및 2분기 성과지표 개선방안 마련, 아웃소싱 활성화 방안 모색, 부실사례 발표를 통한 재발방지교육 등의 내용으로..
아주캐피탈 2010년 신규취급액 3조원, 경상이익 500억원 달성할 것 아주캐피탈㈜은 2009년 신규 취급액 11,932억원, 영업수익 6,423억원, 경상이익 165억원, 당기순이익 125억원으로 마감하며 전년 대비 감소하였으나, 이는 2008년 금융위기 이후 2009년 상반기까지 사실상 영업을 중단하며 내실 다지기에 집중하였기 때문이다. 2009년 상반기 영업실적이 거의 없었던 반면, 내부적으로는 체제를 정비하고 시스템을 강화하는 데 힘썼다. 기존의 에이전시(Agency)에 의존하는 구조를 탈피하여 정규직을 활용한 영업 체제로 전환하고 신규제휴사들을 추가하였으며, 지점의 회수전문직들을 아웃소싱사로 분리하여 영업비용을 절감하였다. 또한 RM(Risk Management)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여 심사 전략 강화 및 수익과 위험의 최적화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하반기부터는 영업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