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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Bye~ 2011년, 아주캐피탈 2011년 10대 뉴스~ 2010년을 마감하면서 아주캐피탈 10대 뉴스를 정리해 본지도 벌써 1년이나 지나 2011년의 마지막 날이네요. 여러분들도 2011년 잘 마무리 하셨는지요? 다사다난했던 신묘년을 되돌아 보면서 아주캐피탈에 어떤 일들이 있었나 살펴볼까요? 1. 하나로저축은행 인수 결정지난 11월 21일 아주캐피탈은 하나로저축은행 인수를 결의했습니다. 아주캐피탈은 18년 여신금융노하우를 살려 저축은행과 동반성장하고자 합니다. 그리하여 캐피탈의 여신기능과 저축은행의 수신기능을 활용해 고객에게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아주캐피탈, 하나로저축은행 800억원에 인수 결정 (조선일보) 아주캐피탈, 하나로저축은행 인수 (중앙일보) 아주캐피탈, 하나로저축銀 인수 (동아일보) 아주..
아주캐피탈-신한은행 2천억원 Credit Line 약정 체결 아주캐피탈과 신한은행이 2010년 6월 23일 신한은행과 2,000억원 규모의 Credit-Line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어떠한 금융기관에서도 유동성리스크를 중시하지 않는 곳은 없지만, 수신기능이 없는 여전사에게는 가장 중요한 리스크관리항목이 아닌가 싶습니다. 과거 카드사태, IMF, 美리먼부도 등 금융시장이 출렁일대 마다 금융시장은 이에 대한 우려때문에 투자를 꺼리게 되면서 돈이 돌지 않는 상태까지 가게 되는데요. 이러한 상황때문에 여전사에게 유동성관리는 매우 중요합니다. 이번 크레딧 라인 계약 체결은 2,000억원의 수시가용자금을 확보하여 위기상황에 대처하기가 보다 용이해 회사의 재무안정성 강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은행도 금융기관인지라 여전사 보다 위기상황에 보다 운신의 폭이 넓을 뿐 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