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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캐피탈, '아주 아주 듣고 싶은 대답" - 독도편 아주캐피탈의 새롭게 선보이는 광고 캠페인 '아주 아주 듣고 싶은 대답". 일상 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통해 친근한 소비자 브랜드로 고객니즈에 적극 부응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세번째로 독도 편입니다. 최근 일본 대지진으로 인해 지난 감정을 잊어버린 것은 아니지만 인류애로서 많은 도움의 손길을 나누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다시 독도 문제가 붉어지고있는 시점에서 독도가 가장 듣고 싶은 대답은 무엇일까요? 아래 영상을 보시면 그 답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가 마음에 드셨다면 RSS를 구독하세요~
아주캐피탈, '아주 아주 듣고 싶은 대답" - 김대리, 초보편 아주캐피탈의 새롭게 선보이는 광고 캠페인 '아주 아주 듣고 싶은 대답". 일상 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통해 친근한 소비자 브랜드로 고객니즈에 적극 부응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두번째로 김대리와 초보편입니다. 출근시간을 지키지 못하고 지각하고만 김대리가 가장 듣고 싶은 대답은 무엇일까요? 운전 경험이 적은 초보 드라이버가 가장 듣고 싶은 대답은 무엇일까요? 아래 영상을 보시면 그 답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가 마음에 드셨다면 RSS를 구독하세요~
아주캐피탈, '아주 아주 듣고 싶은 대답" - 홍길동, 달마편 아주캐피탈의 새롭게 선보이는 광고 캠페인 '아주 아주 듣고 싶은 대답". 일상 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통해 친근한 소비자 브랜드로 고객니즈에 적극 부응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첫번째 타자로 홍길동과 달마편입니다.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는 길동이가 가장 듣고 싶은 대답은 무엇일까요? 동쪽으로~ 동쪽으로 가는 달마대사가 가장 듣고 싶은 대답은 무엇일까요? 아래 영상을 보시면 그 답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가 마음에 드셨다면 RSS를 구독하세요~
아주캐피탈, 2010년 10대 뉴스 안녕하세요. 2010년도 드디어 Adieu~~~ 2010년 마무리는 다들 하셨나요? 2010년동안 아주캐피탈에도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아주캐피탈 블로그,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도 2010년을 마무리하면서 2010년 아주캐피탈 10대 뉴스를 선정하였습니다. 신묘년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1. 아주그룹 창립 50주년... 100년 기업을 향한 도약 1960년 설립된 아주그룹이 50주년을 맞았습니다. 건설/환경, 금융/자동차, 레저/부동산, 신성장동력 산업 등 4개 분야를 신성장 사업 분야로 선정하고 제2의 도약에 나섭니다. 아주캐피탈은 그룹 내 금융분야의 선두계열사로서 향후 100년 기업을 향한 그룹의 지속 성장,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문규영회장 "잘 나갈때 다..
GM대우자동차 영업소에서 만나는 아주캐피탈 Good+오토금융 아주캐피탈의 새로운 통합금융브랜드 'Good+(굿플러스)'가 탄생하였습니다. Good+는 아주캐피탈의 브랜드 컨셉인 '아주 좋은 금융'에 4가지의 플러스(+)가 더해져 고객의 삶에 보탬이 되는 더 좋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아주캐피탈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아주캐피탈 Good+ With(함께) 고객과 함께 하는 Add(더) 더 많은 혜택으로 Beyond(앞서서) 한 발짝 앞선 생각으로 Upgrade(향상) 더 좋은 서비스로 Good+ 통합브랜드는 앞으로 아주캐피탈의 오토금융/ 리스금융/ 개인금융/ 기업금융 등 모든 상품에 적용됩니다. 오늘의 포스트는 아주캐피탈의 주력 사업인 자동차금융에 관련된 내용입니다. GM대우의 지역총판제 History 1. GM대우의 차량 판매는 기존에 대우자동차판매가 모두 취급해..
아주캐피탈, 통합금융브랜드 '굿플러스(Good+)' 런칭 아주캐피탈, 통합금융브랜드 '굿플러스(Good+)' 런칭 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은 통합금융브랜드인 ‘굿플러스(Good+)’를 런칭한다고 27일 밝혔다. 그 동안 상품에 따라 개별로 사용하던 브랜드를 일원화해 하나의 통합금융브랜드인 ‘굿플러스’로 새롭게 구현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굿플러스’는 아주캐피탈의 브랜드 컨셉인 ‘아주 좋은 금융’에 함께(with), 더(add), 앞서서(beyond), 향상(upgrade)의 ‘플러스(+)’를 부여해 고객의 삶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 브랜드 의지를 담았다. 캐피탈회사는 단순히 돈을 빌려주는 것이 아니라, 정성과 마음으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고객지향적 마인드를 담아, 친근하고 편안한 금융브랜드로 거듭나겠다는 것. ‘굿플러스’의 로고디자인은 신뢰와 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