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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아주캐피탈 2011년 1분기 별도손익? 연결손익? 지배주주분 손익? 2011년 5월 30일 아주캐피탈은 2011년 1분기 손익을 공시했습니다. 다만 2011년부터 K-IFRS기준으로 공시하기에 과거 K-GAAP실적과 비교도 어려울 뿐더러 어떻게 손익이 산정되는지도 기업마다 다르기에 투자자여러분은 혼란스러우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아주캐피탈의 2011년 K-IFRS 손익이 어떻게 산출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K-IFRS를 적용한 아주캐피탈의 2011년도 1분기 연결손익실적을 살펴보겠습니다. 2011년 1Q 아주캐피탈 요약 연결손익 (단위:억원) 영업수익 1,880 영업비용 1,736 영업이익 144 법인세차감전순이익 144 분기순이익 129 - 지배주주분 117 - 비지배주주분 12 연결기준 순이익은 지배주주분과 비지배주주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배회사가 종속회사를 ..
아주캐피탈, 1분기 영업이익 131억원 전망 아주캐피탈, 1분기 영업이익 131억원 전망 - 아주IB투자(주) 제외시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39% 증가 - 향후 아주IB투자(주) 평가분 반영시 이익규모 증가 예상 아주캐피탈 (대표이사 사장 이윤종)은 2011년 1분기를 기준으로 매출액 1,758억원, 영업이익 131억원, 법인세차감전순이익 132억원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2.2%, 영업이익 6.6% 감소한 수치다. 2011년도부터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하면서 연결기준으로 공시해야 하나 정기공시 전 투자자 정보제공차원에서 아주IB투자㈜의 평가분 반영 전 당기순이익을 반영한 손익을 공개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아주캐피탈 재무기획담당 윤보용 상무는 “1분기 실적이 전년동기대비 소폭 감소하였으나 아주IB투자㈜ 실적을 제외..
[아주캐피탈의 신묘년]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알게 모르게 우리 곁에 살아 숨쉬는 토끼의 본색 한국 사람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는 동요 '산토끼'와 '반달'에선 깡충깡충 뛰며 알밤을 줍고 하얀 쪽배를 타고 푸른 하늘 은하수를 유영하는가 하면 어느 틈엔가 달로 순간이동, 쿵덕쿵덕 떡방아를 찧고 있다. 또 거북이는 안중에도 없는 듯 경주를 하다 말고 낮잠으로 피로를 풀고, 용궁으로 가서는 간을 빼두고 왔다며 용왕님과 일생일대의 협상을 벌인다. 훌쩍 국경을 초월해선 앨리스를 '이상한 나라'로 이끌며, 영화 에서는 '토끼를 쫓아라'란 메세지로 등장, 주인공 레오를 컴퓨터가 지배하는 끔찌간 세상의 진실과 마주하도록 이끈다. 뿐만 아니라 국경을 초월해 사랑 받는 네덜란드 토끼 '미피'와 영국의 '피터 래빗'은 세월의 무상함에도 여전히 어린이들의 친구이고, 한국..
2011년 새해 아주캐피탈 이윤종 대표이사 신년메시지 대망의 신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아주캐피탈 고객님, 주주님 그리고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소원하시는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성취되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지난 한해 동안 아주캐피탈은 캐피탈 업계 최초로 한국서비스대상 고객만족대상을 수상하고 CCMS 인증을 추진하는 등, 2010년을 고객중심경영의 원년으로 삼고 고객가치를 찾아 구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과거 영업지상주의를 지양하고, 영업력을 극대화하되 리스크를 관리함으로써 수익을 추구하였습니다. 또한, 영업/심사/채권회수 조직을 분리 신설하는 등 전문화를 위한 기반을 다졌다는 점에서 아주캐피탈 역사상 가장 중요한 변화를 만들어 나갔던 한 해라고 생각합니다. 2011년도의 경영환경은 매년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