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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아주캐피탈(033660), 2분기 193억원 당기순이익 달성 아주캐피탈, 2분기 193억원 당기순이익 달성 - 쉐보레 및 쌍용자동차 판매증가로 영업 호조 - 연체채권율 3%대로 하락... 자산건전성 양호 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은 23일 2011년 2분기 영업수익 1,799억을 올려 당기순이익 193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공시자료에 따르면 영업수익은 전기대비 4.3% 감소했으나 당기순이익은 1분기에 비해 49.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주캐피탈은 한국GM의 쉐보레 효과 및 쌍용자동차 판매호조로 신규취급액이 늘었고 연체율도 전기 대비 0.8%p 떨어진 3.7%를 기록해 이익규모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또한 지속적인 자금조달 비용 하락과 자회사인 아주IB투자의 재무실적개선이 IFRS 연결손익에 긍정적 영향을 줬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아주캐피탈 재무기..
Cheers~!!아주캐피탈 영업총괄 캔맥주 미팅 현장 안녕하세요^-------^ 온 국민의 마음을 뜨겁게 했던 6월의 월드컵도 끝나고,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완연한 여름을 느끼게 하는 7월도 벌써 하순으로 접어들었습니다. 2분기 결산을 마친 아주캐피탈은 지난 14일 실적 발표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흑자 전환을 달성한 이번 2분기,그리고 그 6월의 마지막날 저녁... 아주캐피탈 본사 지하식당에서는 영업총괄 산하 8개팀의 캔맥주 미팅이 열렸습니다. 마케팅팀, 상품기획팀, 신차금융팀, 중고차금융팀, 기업금융팀, 투자금융팀, 개인금융팀, 리스관리팀의 전 직원이 참여한 즐거운 수요일밤입니다. 7시 30분부터 시작된 행사는 시원한 캔맥주와 간단한 저녁을 시작으로, 임원 및 팀장들로부터 지원받은(ㅋㅋㅋ^^b) 다양한 경품을 걸고 스피드 퀴즈와 월드컵 관련..
아주캐피탈, 2분기 영업이익 168억 아주캐피탈, 2분기 영업이익 168억 영업 확대 및 자산건전성 호전으로 흑자 전환 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은 2010년 2분기에 168억원의 영업이익으로 2분기 만에 흑자전환 했다고 밝혔다. 실적 개선의 주요 요인은 신규취급액이 확대되어 자산 감소가 멈추고 증가로 전환되었기 때문이다. 올해 GM대우의 Captive 확보로 안정적인 영업기반이 마련되었고, 기존의 22개의 복합 지점을 39개의 상품별(신차, 중고차, 수입차, 개인대출) 전문지점으로 확대, 전환하면서 영업경쟁력을 강화하였다. 그 결과 2분기 신규취급액은 전분기 대비 20.7% 증가한 7,181억원의 실적을 거두었다. 또한, 수익중심경영에 따라 심사기준을 세분화하여 우량자산을 편입하고 지속적인 대손상각을 실시하여 자산건전성이 대폭 개선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