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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평

기업신용평가와 주요 기업신용평가사 기업신용평가 신용평가사가 특정 유가증권에 대해 그 원리금이 상환 조건대로 상환될 확실성 또는 발행자의 금융채무 전반에 대한 상환능력에 대해 평가하고 공시하는 것을 말합니다. 평가의 결과로 일정한 기호를 통해 등급을 부여하는데 이를 신용평가등급(신용등급)이라고 합니다. 기업이 신용평가를 받는 주요 대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 기업어음 (CP) - 무보증채권(회사채, 금융채, 특수채 등) - 자산유동화증권(ABS, MBS, P-CBO등) - 사회간접자본(SOC)채권 등 - 보증기관 유가증권의 신용평가등급은 발행시장에서 발행조건 결정기준, 투자의사결정 등을 위한 참고 자료로 활용이 됩니다. 또한 발행기관의 신용에 관한 정보를 투자자에게 전달해 투자판단시 참고가 되기도 합니다. 유가증권의 신용평가는 개별 채권에..
아주캐피탈, 2010년 10대 뉴스 안녕하세요. 2010년도 드디어 Adieu~~~ 2010년 마무리는 다들 하셨나요? 2010년동안 아주캐피탈에도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아주캐피탈 블로그,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도 2010년을 마무리하면서 2010년 아주캐피탈 10대 뉴스를 선정하였습니다. 신묘년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1. 아주그룹 창립 50주년... 100년 기업을 향한 도약 1960년 설립된 아주그룹이 50주년을 맞았습니다. 건설/환경, 금융/자동차, 레저/부동산, 신성장동력 산업 등 4개 분야를 신성장 사업 분야로 선정하고 제2의 도약에 나섭니다. 아주캐피탈은 그룹 내 금융분야의 선두계열사로서 향후 100년 기업을 향한 그룹의 지속 성장,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문규영회장 "잘 나갈때 다..
아주캐피탈 '신한銀 지원'에 등급전망 상향[한신평] 2010년 5월 19일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가 선정한 금융 뉴스입니다. 아주캐피탈 '신한銀 지원'에 등급전망 상향[한신평] 아주캐피탈의 신용등급은 회사채 A+, 기업어음 A2+ (한국기업평가, 한신정평가, 한국신용평가)입니다. 18일 한국신용평가는 아주캐피탈의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상향 조정하였습니다. 한신평은 "아주캐피탈의 단기조달과 유동화 조달 비중이 각각 20.2%,26.8%로 안정적인 수준이고 차입금 차환 및 만기연장, 자산의 유동화 등이 원활히 이루어지는 점을 고려하면 안정적으로 자금을 조달하고 운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의 내용을 발췌해봅니다. 이번 등급전망 상향은 아주캐피탈이 금융시장 안정으로 원활하게 자금을 조달하는 가운데 2대주주인 신한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