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한국GM

아주캐피탈, 수익성/자산건전성 개선 기대 (현대證 회사채 추천 Report 中) 현대증권 Credit Report 3월 회사채 종목 추천 (2012. 3. 7) 지난 3월 7일 현대증권은 [3월 Credit 전망 : 건설업분석 및 추천종목] Report에서 아주캐피탈 회사채를 3월 투자종목으로 추전하였습니다. Report에서 한국GM과 할부전속계약 체결에 따라 아주캐피탈의 영업기반이 확대되는 등 자동차금융 관련 영업이 회복 추세를 보이고 있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체채권율 등 자산건전성 지표가 절대적으로는 아직 부담되는 수준이나, 자산건전성 지표가 개선 중이고 레버리지비율(총채권/자기자본) 및 조정자기자본비율이 각각 6.4배 및 15%로 양호한 수준이기 때문에 자산건전성에 대한 부담을 일부 완화시켜 줄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해 인수 결정을 하고 올해 2월..
아주캐피탈, 2011년 623억 당기순이익 실현 아주캐피탈, 2011년 623억 당기순이익 실현 - 영업자산 질적 개선으로 수익성 향상 -배당성향 28.9%...소액주주에 주당 400원 현금배당키로 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은 지난해 영업수익 7,308억을 올려 당기순이익 623억원을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년 대비 영업수익은 3.8% 감소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462.3% 증가한 수치다. 아주캐피탈은 경기변동성에 대비한 선제적 리스크 관리로 영업수익은 소폭 줄었으나, 금융위기 이후 대출자산의 수익성이 대폭 향상된데다 90억원 가량의 법인세비용 감소 효과까지 겹쳐 순익이 크게 늘어났다고 설명했다. 업계에서는 한국GM, 쌍용차, 수입차 등 신차금융 취급 규모가 늘었고 이를 바탕으로 중고차 금융 및 다이렉트 대출 비중을 확대해 상품 포트폴리오의 다..
아주캐피탈(033660) 주식 및 채권시장 전문가의 긍정적 시각 2011년 본격적인 실적개선을 이루고 있는 아주캐피탈(주)에 대한 주식시장 및 채권시장의 전문가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아주캐피탈에 대한 3개의 Report에서 주요 코멘트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교보증권 Spot Brief (탐방노트) "아주캐피탈(033660), 2011년 실적 개선 시작" - 황석규 (은행/카드) 애널리스트 지난 5월 23일 교보증권의 황석규 애널리스트는 탐방노트를 통해 아주캐피탈(주)이 2011년 실적개선을 시작하고 있다며, 투자포인트 3가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3가지 투자포인트로 "(1) 2011년부터 실적개선 본격화 (2) 낮은 PBR로 주가 상승 여력 있음 (3) 적극적인 배당정책으로 배당주 추천" 이라고 밝혔습니다. ■ 한국밸류자산운용 "한국밸류1..
아주캐피탈, 농협과 2천억원 크레딧라인 체결 아주캐피탈, 농협과 2천억원 크레딧라인 체결 금융시장 변동성 대비 선제적 유동성 확보 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은 농협중앙회와 2,000억원 규모의 크레딧라인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크레딧라인은 정해진 기간에 자유롭게 인출이 가능한 사용공여 계약으로, 금융시장 변동성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유동성을 확보하는데 약정의 목적이 있다. 이번 계약의 약정기간은 1년이며, ABS(자산유동화증권) 발행 시 사용 가능하다. 재무기획담당 윤보용 상무는 “현재 회사채 발행 시 스프레드가 지속적으로 축소되고 있으며, 기관투자자 참여 비율도 높아지고 있는 추세”라며, “이번 크레딧라인 계약 체결로 자금조달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주캐피탈은 한국GM과 쌍용차 신규취급 규모의 안정적 확대로 ..
아주아주 듣고 싶은 프로포즈 !!! 아주캐피탈이 4월부터 5월말까지 펼치고 있는 "아주아주 듣고 싶은 대답" 이벤트(http://goodplus.ajucapital.co.kr/)에 좋은 사연이 올라와서 소개해 드립니다. 아주 이쁜 사랑을 하고 계신 두분이 아주아주 듣고 싶어하는 대답은 뭘까요? 한번 들어볼까요~~~ ^^ (두분은 이벤트 페이지에 성함,내용을 오픈하셨으나 여기서는 실명을 밝히지 않겠습니다.) 그여자 님께서 그남자 님께 보낸 “아주아주 듣고 싶은 대답” "넌 언제쯤 나한테 프로포즈 할꺼니?" 우리가 만난지도 어느덧 3년이 훌쩍 지났네. 그 동안 참 많은 일들이 있었던 것 같아. 행복했던 일, 기뻤던 일, 슬펐던 일, 힘들었던 일. 그 중에서도 문득 생각나는게 있다면, 우리 엄마가 우리 교제 사실을 알았을때 반대했다는 거야.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