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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가

조달금리 하락으로 영업경쟁력 높이는 아주캐피탈! ▣ 자금조달 금리 지속적 하락 - 스프레드 축소 / 발행규모 증가 / 5년 만기 발행 아주캐피탈의 조달금리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습니다. ● 4월 회사채 발행 현황 - 17일 : 2년 300억원 4.70% / 3년 500억원 5.00% / 3.5년 300억원 5.13% - 24일 : 2년 100억원 4.59% / 3년 100억원 4.85% / 5년 300억원 5.25% 1년 전과 비교하면 약 0.9%, 2년 전과 비교하면 약 1.5% 정도 금리가 낮아졌습니다. 또한, 국고채 대비 스프레드(Spread)도 대폭 낮아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는 아주캐피탈의 수익성과 안정성에 대한 자금시장의 긍정적 평가의 결과입니다. 일괄신고 제도를 이용한 4월 한달에만 1,600억원의 회사채 발행을 하였는데, 이는 1분기..
아주캐피탈, 농협과 2천억원 크레딧라인 체결 아주캐피탈, 농협과 2천억원 크레딧라인 체결 금융시장 변동성 대비 선제적 유동성 확보 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은 농협중앙회와 2,000억원 규모의 크레딧라인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크레딧라인은 정해진 기간에 자유롭게 인출이 가능한 사용공여 계약으로, 금융시장 변동성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유동성을 확보하는데 약정의 목적이 있다. 이번 계약의 약정기간은 1년이며, ABS(자산유동화증권) 발행 시 사용 가능하다. 재무기획담당 윤보용 상무는 “현재 회사채 발행 시 스프레드가 지속적으로 축소되고 있으며, 기관투자자 참여 비율도 높아지고 있는 추세”라며, “이번 크레딧라인 계약 체결로 자금조달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주캐피탈은 한국GM과 쌍용차 신규취급 규모의 안정적 확대로 ..
아주캐피탈, 회사채 신용등급 전망 상향 아주캐피탈, 회사채 신용등급 전망 상향 - 한국기업평가, 한신정평가 A+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 자금조달 안정화, 신규영업 확대에 따른 수익창출능력 제고 영향 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은 13일 자사의 회사채 신용등급 전망이 A+ 부정적(Negative)에서 안정적(Stable)로 상향 조정 됐다고 밝혔다. 이날 한국기업평가와 한신정평가는 아주캐피탈이 신규영업 확대로 수익성이 회복돼 신용등급 전망을 상향 조정한 것으로 발표했다. 이들 신용평가사는 아주캐피탈이 자동차금융에 특화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 가운데 GM대우의 신규 할부금융 취급으로 사업기반이 확대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가계대출 및 기업대출의 각 부문에 걸쳐 다각화된 사업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어 사업지위 및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다고 ..
아주캐피탈 '신한銀 지원'에 등급전망 상향[한신평] 2010년 5월 19일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가 선정한 금융 뉴스입니다. 아주캐피탈 '신한銀 지원'에 등급전망 상향[한신평] 아주캐피탈의 신용등급은 회사채 A+, 기업어음 A2+ (한국기업평가, 한신정평가, 한국신용평가)입니다. 18일 한국신용평가는 아주캐피탈의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상향 조정하였습니다. 한신평은 "아주캐피탈의 단기조달과 유동화 조달 비중이 각각 20.2%,26.8%로 안정적인 수준이고 차입금 차환 및 만기연장, 자산의 유동화 등이 원활히 이루어지는 점을 고려하면 안정적으로 자금을 조달하고 운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의 내용을 발췌해봅니다. 이번 등급전망 상향은 아주캐피탈이 금융시장 안정으로 원활하게 자금을 조달하는 가운데 2대주주인 신한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