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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저축은행

[오늘의 금융뉴스] 비운의 하나로저축은행… '아주'서 화려한 부활 비운의 하나로저축은행… '아주'서 화려한 부활 눈덩이 부실에 정치적인 판단 탓에 손바뀜이 심했던 하나로저축은행(현 아주저축은행)이 아주그룹에서 되살아나고 있다. 지난 2011년 12월 저축은행중앙회에서 아주캐피탈로 주인이 바뀐 후 2012회계연도(2012. 7~2013. 6) 하반기에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2013회계연도에는 전체 기간 중 흑자를 기대하고 있기도 하다. ‘비운의 하나로’에서 인수 이후 최근까지도 매년 수백억원의 적자를 내던 골칫덩어리였던 곳이 새롭게 태어나고 있는 것이다. 도대체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일까. 오화경 아주저축은행 대표는 3일 “하나로저축은행이 부실이 심했는데 리스크를 강화하고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해 2012회계연도 하반기(2013. 1~6)에는 아주..
아주캐피탈, 수익성/자산건전성 개선 기대 (현대證 회사채 추천 Report 中) 현대증권 Credit Report 3월 회사채 종목 추천 (2012. 3. 7) 지난 3월 7일 현대증권은 [3월 Credit 전망 : 건설업분석 및 추천종목] Report에서 아주캐피탈 회사채를 3월 투자종목으로 추전하였습니다. Report에서 한국GM과 할부전속계약 체결에 따라 아주캐피탈의 영업기반이 확대되는 등 자동차금융 관련 영업이 회복 추세를 보이고 있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체채권율 등 자산건전성 지표가 절대적으로는 아직 부담되는 수준이나, 자산건전성 지표가 개선 중이고 레버리지비율(총채권/자기자본) 및 조정자기자본비율이 각각 6.4배 및 15%로 양호한 수준이기 때문에 자산건전성에 대한 부담을 일부 완화시켜 줄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해 인수 결정을 하고 올해 2월..
아주캐피탈이 아주저축은행(舊하나로저축은행)을 최종 인수하였습니다.
Good Bye~ 2011년, 아주캐피탈 2011년 10대 뉴스~ 2010년을 마감하면서 아주캐피탈 10대 뉴스를 정리해 본지도 벌써 1년이나 지나 2011년의 마지막 날이네요. 여러분들도 2011년 잘 마무리 하셨는지요? 다사다난했던 신묘년을 되돌아 보면서 아주캐피탈에 어떤 일들이 있었나 살펴볼까요? 1. 하나로저축은행 인수 결정지난 11월 21일 아주캐피탈은 하나로저축은행 인수를 결의했습니다. 아주캐피탈은 18년 여신금융노하우를 살려 저축은행과 동반성장하고자 합니다. 그리하여 캐피탈의 여신기능과 저축은행의 수신기능을 활용해 고객에게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아주캐피탈, 하나로저축은행 800억원에 인수 결정 (조선일보) 아주캐피탈, 하나로저축은행 인수 (중앙일보) 아주캐피탈, 하나로저축銀 인수 (동아일보) 아주..
2011년 아주캐피탈 분석 Report 2011년 여러 애널리스트 분들이 아주캐피탈에 대해 의견을 주셨는데요~ 관련 리포트들을 모아봤습니다. 아래 해당 리포트 제목을 클릭하시면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2011.05.24 '아주캐피탈(033660), 2011년 실적개선 시작' (교보증권) 2011.06.16 '아주캐피탈 - 금융위기 후유증에서 벗어나 성장으로 방향 전환한 여신전문업체' (한국밸류자산운용) 2011.06.22 'Auto Financing 사업이 주력인 캐피탈사의 실적은 개선...' (동부증권) 2011.11.29 '아주캐피탈-실적개선을 겸비한 고배당주' (이트레이드증권) 2011.12.16 '아주캐피탈 최근 ISSUE 정리' (이트레이드증권) 2011.12.23 '저축은행 인수는 독배가 아닌 성장을 위한 보약이다' (교보증권) ..
아주캐피탈, 하나로저축銀 800억원에 인수 아주캐피탈, 하나로저축銀 800억원에 인수 - 캐피탈社 첫 사례...여신전문성 높여 우량 저축은행 발돋움 금융지주사, 증권사에 이어 여신전문금융회사가 저축은행을 인수한 첫 사례가 나왔다. 캐피탈업계 2위 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은 21일 이사회를 열고 하나로저축은행 인수를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아주캐피탈은 하나로저축은행의 구주주 지분 100%를 인수하고, 유상증자대금 800억원으로 하나로저축은행의 건전성을 높이게 된다. 이로써 하나로저축은행은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비율 10% 이상 우량한 저축은행으로 거듭나게 될 전망이다. 자산규모 6천억원의 하나로저축은행은 청주에 4개를 비롯 충주 및 서울 삼성동 등 6개 지점을 둔 중소형 저축은행이다. 하지만, 서울 3개, 경기도 1개 지점을 신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