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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아주캐피탈 리더들의 우보백리(牛步百里)-에피소드편 2011년 11월 11일 밀레니엄 빼빼로데이라고 전국이 들썩거린 그날 밤, 아주캐피탈 리더들에겐 어떤 시끌벅적한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그날 밤 에피소드로 아주캐피탈 인트라넷의 'CEO코너'은 연일 따끈따끈한 댓글들이 줄을 있고 있습니다. CEO코너에 올라온 아주캐피탈 리더들의 후기를 토대로 블로그 포스트를 엮어보았습니다. 첫 글의 테이프는 이윤종 사장님께서 끊으셨군요?^^ 근데, 우보백리(牛步百里)가 뭐야? '느릿느릿 걸어도 백리를 간다는 우직한 소의 걸음'이 사전적 의미의 우보백리라면, 아주캐피탈의 우보백리는 '2011년 11월 11일 밤 10시부터 12일 해뜰녁까지 진행된, 동료를 신뢰하고 격려하며 우직하게 걸어나가는 아주캐피탈 리더들의 한강변 백리걷기 프로젝트'를 일컫는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우..
아주캐피탈, 혁신 통해 차별화 나선다 아주캐피탈, 혁신 통해 차별화 나선다 - 전략혁신추진실 신설..신규사업, 상품, 프로세스 혁신에 박차 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은 5일 회사 내 혁신활동을 총괄하는 전략혁신추진실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각 부서에 분산돼 있던 신규사업, 신상품 개발, 프로세스 개선 등의 기획기능을 전략혁신추진실로 묶어 상호간 시너지가 날 수 있도록 했다. 실 산하에는 전략혁신1팀에서 3팀까지 총 3개팀을 뒀다. 회사측은 금융업계에서 기획과 혁신활동을 총괄하는 조직을 실 규모로 신설한 것은 이례적이라며 그만큼 회사 전 부문에 걸친 혁신활동에 총력을 다하겠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곳에서는 혁신과제를 직접 기획하거나 현업부서의 제안을 받아 상세 계획을 수립해 시행하는 등 사내컨설팅과 실행업무를 주도적으로 수행한다. 사내공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