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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금융브랜드

아주캐피탈, ‘굿플러스 오토담보론’ 출시 아주캐피탈, '굿플러스 오토담보론' 출시 - 인터넷이나 전화를 통한 간편 신청...최저 9.9%로 최대 5000만원까지 - 취급수수료, 자동차 설정비용 無 자가용 차량을 담보로 인터넷이나 전화를 통해 간편하게 대출을 신청할 수 있는 상품이 나왔다. 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은 통합금융브랜드의 첫 상품인 ‘굿플러스 오토담보론’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국산승용차를 소유하고 있는 만 20~55세 직장인 및 프리랜서를 대상으로 300만원~5,0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대출금리는 신용도에 따라 9.9%~29.9%가 적용된다. 24, 36개월로 대출기간을 정할 수 있으며, 취급수수료 및 자동차 설정비용 부담이 없다. 고객이 직접 아주캐피탈 온라인금융몰(www.ajucapital.co.kr)과 고객센터(..
GM대우자동차 영업소에서 만나는 아주캐피탈 Good+오토금융 아주캐피탈의 새로운 통합금융브랜드 'Good+(굿플러스)'가 탄생하였습니다. Good+는 아주캐피탈의 브랜드 컨셉인 '아주 좋은 금융'에 4가지의 플러스(+)가 더해져 고객의 삶에 보탬이 되는 더 좋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아주캐피탈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아주캐피탈 Good+ With(함께) 고객과 함께 하는 Add(더) 더 많은 혜택으로 Beyond(앞서서) 한 발짝 앞선 생각으로 Upgrade(향상) 더 좋은 서비스로 Good+ 통합브랜드는 앞으로 아주캐피탈의 오토금융/ 리스금융/ 개인금융/ 기업금융 등 모든 상품에 적용됩니다. 오늘의 포스트는 아주캐피탈의 주력 사업인 자동차금융에 관련된 내용입니다. GM대우의 지역총판제 History 1. GM대우의 차량 판매는 기존에 대우자동차판매가 모두 취급해..
아주캐피탈, 통합금융브랜드 '굿플러스(Good+)' 런칭 아주캐피탈, 통합금융브랜드 '굿플러스(Good+)' 런칭 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은 통합금융브랜드인 ‘굿플러스(Good+)’를 런칭한다고 27일 밝혔다. 그 동안 상품에 따라 개별로 사용하던 브랜드를 일원화해 하나의 통합금융브랜드인 ‘굿플러스’로 새롭게 구현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굿플러스’는 아주캐피탈의 브랜드 컨셉인 ‘아주 좋은 금융’에 함께(with), 더(add), 앞서서(beyond), 향상(upgrade)의 ‘플러스(+)’를 부여해 고객의 삶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 브랜드 의지를 담았다. 캐피탈회사는 단순히 돈을 빌려주는 것이 아니라, 정성과 마음으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고객지향적 마인드를 담아, 친근하고 편안한 금융브랜드로 거듭나겠다는 것. ‘굿플러스’의 로고디자인은 신뢰와 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