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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암사재활원에 아주 특별한 산타가 미리 찾아 왔데요~ 아주캐피탈의 미리크리스마스~ 오늘은 암사재활원에 봉사활동 가는 날입니다. 1년에 두 번 밖에 못가는 지라 조금 더 일찍 아이들을 만나고 싶은 마음에 발걸음을 재촉합니다. 오늘은 연말을 맞아 평소와는 좀 다른 '산타' 컨셉이라는데 기대됩니다. ^^ 암사재활원에 도착해 미리 준비한 산타복장을 꺼냅니다. 하지만 이런 복장 언제 해봤겠습니까? 빨간 산타모자와 망또 보기엔 이쁘지만 막상 스스로 착용하려니 좀 어색하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합니다. 서로 복장을 만져주며 "의외로 어울리는데~"라며 이야기 하지만 그래도 망또 걸친 내 모습은 좀 그렇네요 ^^; 그래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생각하니 용기가 납니다. 게다가 오늘은 그간 임직원이 급여의 끝전을 모은 기금을 암사재활원 그룹홉 건립기금으로 기부하였습니다.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아주캐피탈 ..
미리 크리스마스, 아주 특별한 산타 미리 크리스마스, 아주 특별한 산타 - 아주캐피탈 임직원들 암사재활원 훈훈한 자원봉사 '눈길' - 크리스마스 선물 및 그룹홈 건립 기금 전달 아주캐피탈의 아주 특별한 산타들이 1일 서울 암사동에 위치한 장애아동 생활시설인 암사재활원을 찾았다. 암사재활원은 2010년부터 아주캐피탈과 인연을 맺어 올해에도 320여명의 직원들이 이 곳을 찾아 봉사활동을 벌였다. 한달에만 약 30명의 아주캐피탈 직원들이 다녀간 셈이다. 아주캐피탈은 암사재활원 장애아동들의 목욕, 식사를 돕고 함께 놀아주는 활동을 하는 ‘사랑의 릴레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 날은 연말을 맞아 특별한 행사를 더했다. 이윤종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11명이 산타 복장을 차려 입고, 때이른 크리스마스 선물을 한아름 안은 채 암사재활원을 방문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