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크레딧라인

아주캐피탈, KDB산업은행 1,700억원 크레딧라인 확보 아주캐피탈, KDB산업은행 1,700억원 크레딧라인 확보- 재무안정성 높여 차입여건 개선 기대 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은 KDB산업은행과 1,700억원의 크레딧라인(Credit Line) 약정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크레딧라인은 ABS(자산유동화증권) 신용공여지원약정 1,000억원과 한도대출약정 700억원이다. 금융위기와 같이 시장에서 정상적인 자금조달이 어려울 경우 사용 할 목적으로 체결했으며, 약정기간은 1년이며 만기 시 연장 가능하다. 아주캐피탈은 기존 신한은행과 NH농협에 각각 1,000억원 규모의 크레딧라인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번 약정체결로 크레딧라인 규모가 총 2,000억원에서 3,700억원으로 증가했다. 아주캐피탈 재무기획담당 윤보용 상무는 “이번 약정 체결은 크레딧라인 규모를..
Good Bye~ 2011년, 아주캐피탈 2011년 10대 뉴스~ 2010년을 마감하면서 아주캐피탈 10대 뉴스를 정리해 본지도 벌써 1년이나 지나 2011년의 마지막 날이네요. 여러분들도 2011년 잘 마무리 하셨는지요? 다사다난했던 신묘년을 되돌아 보면서 아주캐피탈에 어떤 일들이 있었나 살펴볼까요? 1. 하나로저축은행 인수 결정지난 11월 21일 아주캐피탈은 하나로저축은행 인수를 결의했습니다. 아주캐피탈은 18년 여신금융노하우를 살려 저축은행과 동반성장하고자 합니다. 그리하여 캐피탈의 여신기능과 저축은행의 수신기능을 활용해 고객에게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아주캐피탈, 하나로저축은행 800억원에 인수 결정 (조선일보) 아주캐피탈, 하나로저축은행 인수 (중앙일보) 아주캐피탈, 하나로저축銀 인수 (동아일보) 아주..
아주캐피탈, 농협과 2천억원 크레딧라인 체결 아주캐피탈, 농협과 2천억원 크레딧라인 체결 금융시장 변동성 대비 선제적 유동성 확보 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은 농협중앙회와 2,000억원 규모의 크레딧라인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크레딧라인은 정해진 기간에 자유롭게 인출이 가능한 사용공여 계약으로, 금융시장 변동성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유동성을 확보하는데 약정의 목적이 있다. 이번 계약의 약정기간은 1년이며, ABS(자산유동화증권) 발행 시 사용 가능하다. 재무기획담당 윤보용 상무는 “현재 회사채 발행 시 스프레드가 지속적으로 축소되고 있으며, 기관투자자 참여 비율도 높아지고 있는 추세”라며, “이번 크레딧라인 계약 체결로 자금조달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주캐피탈은 한국GM과 쌍용차 신규취급 규모의 안정적 확대로 ..
아주캐피탈, 2010년 10대 뉴스 안녕하세요. 2010년도 드디어 Adieu~~~ 2010년 마무리는 다들 하셨나요? 2010년동안 아주캐피탈에도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아주캐피탈 블로그,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도 2010년을 마무리하면서 2010년 아주캐피탈 10대 뉴스를 선정하였습니다. 신묘년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1. 아주그룹 창립 50주년... 100년 기업을 향한 도약 1960년 설립된 아주그룹이 50주년을 맞았습니다. 건설/환경, 금융/자동차, 레저/부동산, 신성장동력 산업 등 4개 분야를 신성장 사업 분야로 선정하고 제2의 도약에 나섭니다. 아주캐피탈은 그룹 내 금융분야의 선두계열사로서 향후 100년 기업을 향한 그룹의 지속 성장,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문규영회장 "잘 나갈때 다..
아주캐피탈-신한은행 2천억원 Credit Line 약정 체결 아주캐피탈과 신한은행이 2010년 6월 23일 신한은행과 2,000억원 규모의 Credit-Line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어떠한 금융기관에서도 유동성리스크를 중시하지 않는 곳은 없지만, 수신기능이 없는 여전사에게는 가장 중요한 리스크관리항목이 아닌가 싶습니다. 과거 카드사태, IMF, 美리먼부도 등 금융시장이 출렁일대 마다 금융시장은 이에 대한 우려때문에 투자를 꺼리게 되면서 돈이 돌지 않는 상태까지 가게 되는데요. 이러한 상황때문에 여전사에게 유동성관리는 매우 중요합니다. 이번 크레딧 라인 계약 체결은 2,000억원의 수시가용자금을 확보하여 위기상황에 대처하기가 보다 용이해 회사의 재무안정성 강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은행도 금융기관인지라 여전사 보다 위기상황에 보다 운신의 폭이 넓을 뿐 금융..
아주캐피탈, 신한銀에서 2천억원 Credit Line 확보 아주캐피탈, 신한銀에서 2천억원 Credit Line 확보 금융시장 변동성에 대비한 선제적 유동성 확보 아주캐피탈(주)(대표이사 이윤종)는 (주)신한은행과 2천억원 규모의 크레딧라인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28일 밝혔다. 아주캐피탈(주)는 이번 계약으로 금융시장 변동성에 대비하여 선제적으로 유동성을 확보하였으며, 재무적 안정성이 높아지고 자금시장에서의 신용도가 향상됨에 따라 자금조달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였다. 아주캐피탈(주) 관계자는 “최근 GM대우의 지역총판제 이후 주력금융사가 되어 자동차 할부금융을 비롯한 리스 및 개인대출 등의 영업실적이 호조를 보이고 있고, 자금조달 여건 개선으로 수익성이 높아짐에 따라 자금시장과 주식시장에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주)신한은행은 아..
아주캐피탈 '신한銀 지원'에 등급전망 상향[한신평] 2010년 5월 19일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가 선정한 금융 뉴스입니다. 아주캐피탈 '신한銀 지원'에 등급전망 상향[한신평] 아주캐피탈의 신용등급은 회사채 A+, 기업어음 A2+ (한국기업평가, 한신정평가, 한국신용평가)입니다. 18일 한국신용평가는 아주캐피탈의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상향 조정하였습니다. 한신평은 "아주캐피탈의 단기조달과 유동화 조달 비중이 각각 20.2%,26.8%로 안정적인 수준이고 차입금 차환 및 만기연장, 자산의 유동화 등이 원활히 이루어지는 점을 고려하면 안정적으로 자금을 조달하고 운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의 내용을 발췌해봅니다. 이번 등급전망 상향은 아주캐피탈이 금융시장 안정으로 원활하게 자금을 조달하는 가운데 2대주주인 신한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