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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캐피탈, 2011년 623억 당기순이익 실현 아주캐피탈, 2011년 623억 당기순이익 실현 - 영업자산 질적 개선으로 수익성 향상 -배당성향 28.9%...소액주주에 주당 400원 현금배당키로 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은 지난해 영업수익 7,308억을 올려 당기순이익 623억원을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년 대비 영업수익은 3.8% 감소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462.3% 증가한 수치다. 아주캐피탈은 경기변동성에 대비한 선제적 리스크 관리로 영업수익은 소폭 줄었으나, 금융위기 이후 대출자산의 수익성이 대폭 향상된데다 90억원 가량의 법인세비용 감소 효과까지 겹쳐 순익이 크게 늘어났다고 설명했다. 업계에서는 한국GM, 쌍용차, 수입차 등 신차금융 취급 규모가 늘었고 이를 바탕으로 중고차 금융 및 다이렉트 대출 비중을 확대해 상품 포트폴리오의 다..
아주캐피탈 환경 지킴이, 청계산 등산로 환경정화 활동 아주캐피탈 환경 지킴이, 청계산 등산로 환경정화 활동 주말을 여는 토요일 아침, 청계산 등반로의 시작인 원터골 입구에 아주캐피탈 강남지역 임직원이 하나, 둘씩 모이기 시작했다. 강남지역에 위치한 아주캐피탈 강남지점(신차), 중고차금융지점(강동), 개인금융지점(강남), 선릉지점, 채권센터(강남) 등에서 나온 아주캐피탈 강남지역 봉사대 34명이 바쁜 일주일을 보내고 달콤한 주말 휴식을 반납한 채 이곳에 모인 이유는 바로 청계산 등산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위한 것. "기존 아주캐피탈의 나눔 봉사활동이 여러 가지인데 강남지역 모든 인원이 한번에 참여할 수 있는 봉사활동으로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다가, 이번에 강남에 위치한 청계산 등산로의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활동을 해보자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오늘 행사는 지역..
아주캐피탈, 중고차금융 강화 조직개편 아주캐피탈, 중고차금융 강화 조직개편  - 오토금융1담당으로 승격, 2개 지점 신설 총 8개 지점 체제 - 7개 채권센터 분리, 신설... 자산건전성 재고 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은 2일 중고차금융사업 강화를 위해 조직을 오토금융1담당으로 승격하고 2개 지점을 신설 총 8개 지점으로 운영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로써 영업지점은 중고차금융의 오토금융1담당 8개, 신차금융의 오토금융2담당 17개, 개인금융담당 11개의 전문지점 체계를 갖추게 됐다. 아주캐피탈은 2011년 중고차금융 신규영업을 올해보다 20%이상 성장하는 7천억원으로 계획하고 있다. GM대우와 쌍용자동차의 안정적인 영업기반을 가지고 있는 신차금융과 함께 중고차금융을 주요한 성장동력으로 키우겠다는 것. 이와 함께, 자산건전성 제고를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