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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총판제

GM대우자동차 영업소에서 만나는 아주캐피탈 Good+오토금융 아주캐피탈의 새로운 통합금융브랜드 'Good+(굿플러스)'가 탄생하였습니다. Good+는 아주캐피탈의 브랜드 컨셉인 '아주 좋은 금융'에 4가지의 플러스(+)가 더해져 고객의 삶에 보탬이 되는 더 좋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아주캐피탈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아주캐피탈 Good+ With(함께) 고객과 함께 하는 Add(더) 더 많은 혜택으로 Beyond(앞서서) 한 발짝 앞선 생각으로 Upgrade(향상) 더 좋은 서비스로 Good+ 통합브랜드는 앞으로 아주캐피탈의 오토금융/ 리스금융/ 개인금융/ 기업금융 등 모든 상품에 적용됩니다. 오늘의 포스트는 아주캐피탈의 주력 사업인 자동차금융에 관련된 내용입니다. GM대우의 지역총판제 History 1. GM대우의 차량 판매는 기존에 대우자동차판매가 모두 취급해..
아주캐피탈 '신한銀 지원'에 등급전망 상향[한신평] 2010년 5월 19일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가 선정한 금융 뉴스입니다. 아주캐피탈 '신한銀 지원'에 등급전망 상향[한신평] 아주캐피탈의 신용등급은 회사채 A+, 기업어음 A2+ (한국기업평가, 한신정평가, 한국신용평가)입니다. 18일 한국신용평가는 아주캐피탈의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상향 조정하였습니다. 한신평은 "아주캐피탈의 단기조달과 유동화 조달 비중이 각각 20.2%,26.8%로 안정적인 수준이고 차입금 차환 및 만기연장, 자산의 유동화 등이 원활히 이루어지는 점을 고려하면 안정적으로 자금을 조달하고 운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의 내용을 발췌해봅니다. 이번 등급전망 상향은 아주캐피탈이 금융시장 안정으로 원활하게 자금을 조달하는 가운데 2대주주인 신한은..
아주캐피탈 토마토TV 스몰캡리포트 2010년 4월 27일 토마토TV 경제일반New시간에 스몰캡리포트라는 세션을 통해 아주캐피탈이 소개되었습니다. 신한은행과 아주캐피탈의 관계라던가, 계열사인 아주모터스가 GM대우 지역총판딜러로 선정되면서 아주캐피탈의 신규취급규모 증가한 점, 최근 은행 및 카드사 등의 Auto-Financing시장 진입과 관련해 아주캐피탈이 가지는 강점, 개인금융, 중고차 및 수입차 전문지점 개설로 인한 영업력 강화 등등 위 내용들에 대해 아주캐피탈 블로그 뻔뻔한 아주머니가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百聞不如一見'이라고 합니다. 아래 토마토TV 뉴스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위 동영상은 MS Explore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기타 브라우저를 사용중이시라면 아래 링크를 따라가시기 바랍니다. 뉴스토마토 기사 원문 보기 : htt..
대우차판매 發 강진, '車 할부' 시장 급변 2010년 4월 8일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가 선정한 금융 뉴스입니다. 대우차판매 發 강진, '車 할부' 시장 급변 대우자판이 오늘 8일 워크아웃을 신청했습니다. 지난 2002년 워크아웃을 겪었던 대우자판은 이렇게 8년만에 다시 워크아웃을 신청하게 되었네요...워크아웃에도 불구하고 기업개선작업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로 대우자판의 오늘 하루 주가는 급등하였습니다. 대우차판매로 인해 차 할부 시장 및 GM대우의 지역총판제가 연일 기사에 오르고 있는 요즘입니다. 또한 대우차판매 및 자회사인 우리캐피탈이 약회된 시장에 어떠한 변화가 올 지 모두들 집중하고 있는 듯 합니다. 오늘의 금융 뉴스도 그 가운데 하나의 기사입니다. 아주캐피탈은 우리캐피탈과 신차,중고차,수입차 및 개인대출...거의 같은 부문에서 경..
아주캐피탈, 1분기 신규취급액 호조 아주캐피탈, 1분기 신규취급액 호조 GM대우 취급증가에 따라 전분기 대비 27% 증가 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은 1분기 신규취급액이 5,951억원으로 전분기(09년4분기) 4,688억원 대비 약 27%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3월 신규취급실적이 2,364억원으로 전월 대비 약 25%증가하였다. 아주캐피탈㈜은 올해 초부터 GM대우가 지역총판제를 실시하고, 지난 3월 9일 GM대우와 대우자동차판매가 결별하면서 자동차금융의 최대 수혜를 받고 있다. 지역총판제에서 계열사인 아주모터스㈜가 2개 권역(수도권 동부, 경북)을 담당하고 있으며, 대우차판매의 4개 권역에서 주력할부금융사로 급부상하면서 신규취급액이 급증하고 있다. 아주캐피탈㈜의 관계자는 “중고차금융과 개인신용대출도 4월 대대적인 지점 확대를 통해..
아주캐피탈, 1분기 신규취급액 6천억, 27%↑ 2010년 4월 6일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가 선정한 금융 뉴스입니다. 아주캐피탈, 1분기 신규취급액 6천억. 27%↑ 어제 오후 아주캐피탈 실적공시가 있었습니다. 공시 후 온오프라인 기사가 게재 되었는데요... 1분기 신규취급액 5,951억원으로 09년4분기 4,688억 대비 27% 증가한 실적입니다. 특히, 3월 신규취급실적이 2,364억원으로 전월 대비 25% 증가하였습니다. 2010년부터 시작된 GM대우의 지역총판제 및 3월 GM대우-대우자동차판매가 결별하면서 GM대우 취급액이 증가하고 있네요. 지역총판제에서는 계열사인 아주모터스가 2개 권역(수도권 동부, 경북)을 담당하고 있으며, 아주/대한/삼화 모터스 권역 외의 대우차판매의 4개 권역에서는 주력할부금융사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신차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