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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적

18번째 창립기념일을 맞아 새롭게 시작한 아주캐피탈 '밥퍼 급식 봉사' 18번째 생일은 맞아 아주캐피탈은 지난 22일 이윤종 사장님을 비롯한 임원들과 함께 특별한 행사를 가졌습니다. 화려한 창립기념일 세레모니를 대신해 아주캐피탈 임원들이 찾은 곳은 서울 구로구 가리봉동의 무료급식소입니다. 이곳은 독거 노인, 노숙인 및 다문화 노동자들이 매일 200여 명씩 점심 식사를 해결하기 위해 모이는 곳입니다. 급식소에 일치감치 모인 아주캐피탈 임원들이 셰프 의상, 모자, 앞치마까지 두르고 나닌 제법 그럴싸한 요리사 군단처럼 보이던걸요. 이윤종 사장님과 임원들은 주방에 들어가 파를 썰고, 생선을 굽고, 밥을 짓으며 점심 준비에 손이 바빠졌습니다. 주방 밖 홀의 인원들도 바쁘긴 마찬가지. 식탁 행주질까지 마치자 식사시간이 가까워졌습니다. 예정된 점심시간은 11시 반이었으나, 그보다 이른 ..
아주캐피탈 임원들의 ‘아주 특별한 창립기념일’ - 이주노동자 등 소외계층에 ‘밥퍼 급식 봉사’ 아주캐피탈 임원들의 ‘아주 특별한 창립기념일’ - 이주노동자 등 소외계층에 ‘밥퍼 급식 봉사’ - 경영진 솔선수범..올해 사회공헌 활동 시작 알려 22일 점심시간, 아주캐피탈 이윤종 사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18번째 창립기념일을 맞아 특별한 곳을 찾았다. 화려한 창립기념일 세레모니 대신 이들이 향한 곳은 독거 노인, 노숙인 및 다문화 노동자 약 200여명이 점심 식사를 하기 위해 모이는 서울 구로구 가리봉동의 무료급식소. 아주캐피탈 임원들은 직접 밥을 짓고 음식을 준비하는 것부터 시작해 배식, 설거지까지 손수 챙기며 ‘밥퍼 급식 봉사’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윤종 사장은 “생일이면 의례 손님맞이를 하는데, 회사의 생일인 창립기념일에 소외 이웃에게 따듯한 식사를 나눔으로써 그 의미가 더욱 커질 것”이라고 행사..
아주캐피탈의 신기업문화는? 긍정과 기쁨 한 사회의 구성원들이 오랜 시간 고유의 생활습관, 가치관, 행동양식이 집결되어 나타나는 것을 문화라 합니다. 문화는 그 사회가 어떻게 발전해왔는지를 말해줄 뿐만 아니라 문화 자체로도 사회의 발전방향에 따라 변화하기도 합니다. 구성원이 모여 이루어진 공동체 사회 중 하나인 기업에 적용하면 기업문화라 할 수 있겠죠? 어제 오늘의 화두가 아닌 점차 기업규모가 거대해지고 경쟁이 치열해 지는 경영환경에서 기업문화는 빼 놓을 수 없는 경쟁력이 되어가는 듯합니다. 포탈사이트에 '기업문화' 키워드로 검색하면 무수히 쏟아지는 뉴스와 웹문서, 그리고 수많은 관련도서들이 이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저희 아주캐피탈도 ‘진솔한 소통’, ‘즐거운 도전’, ‘주도적 참여’를 전 구성원의 행동기준으로 삼고 이를 조직 내 뿌리내려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