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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지점

아주캐피탈, 중고차금융 강화 조직개편 아주캐피탈, 중고차금융 강화 조직개편  - 오토금융1담당으로 승격, 2개 지점 신설 총 8개 지점 체제 - 7개 채권센터 분리, 신설... 자산건전성 재고 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은 2일 중고차금융사업 강화를 위해 조직을 오토금융1담당으로 승격하고 2개 지점을 신설 총 8개 지점으로 운영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로써 영업지점은 중고차금융의 오토금융1담당 8개, 신차금융의 오토금융2담당 17개, 개인금융담당 11개의 전문지점 체계를 갖추게 됐다. 아주캐피탈은 2011년 중고차금융 신규영업을 올해보다 20%이상 성장하는 7천억원으로 계획하고 있다. GM대우와 쌍용자동차의 안정적인 영업기반을 가지고 있는 신차금융과 함께 중고차금융을 주요한 성장동력으로 키우겠다는 것. 이와 함께, 자산건전성 제고를 위..
아주캐피탈, 2분기 영업이익 168억 아주캐피탈, 2분기 영업이익 168억 영업 확대 및 자산건전성 호전으로 흑자 전환 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은 2010년 2분기에 168억원의 영업이익으로 2분기 만에 흑자전환 했다고 밝혔다. 실적 개선의 주요 요인은 신규취급액이 확대되어 자산 감소가 멈추고 증가로 전환되었기 때문이다. 올해 GM대우의 Captive 확보로 안정적인 영업기반이 마련되었고, 기존의 22개의 복합 지점을 39개의 상품별(신차, 중고차, 수입차, 개인대출) 전문지점으로 확대, 전환하면서 영업경쟁력을 강화하였다. 그 결과 2분기 신규취급액은 전분기 대비 20.7% 증가한 7,181억원의 실적을 거두었다. 또한, 수익중심경영에 따라 심사기준을 세분화하여 우량자산을 편입하고 지속적인 대손상각을 실시하여 자산건전성이 대폭 개선되어..
아주캐피탈 토마토TV 스몰캡리포트 2010년 4월 27일 토마토TV 경제일반New시간에 스몰캡리포트라는 세션을 통해 아주캐피탈이 소개되었습니다. 신한은행과 아주캐피탈의 관계라던가, 계열사인 아주모터스가 GM대우 지역총판딜러로 선정되면서 아주캐피탈의 신규취급규모 증가한 점, 최근 은행 및 카드사 등의 Auto-Financing시장 진입과 관련해 아주캐피탈이 가지는 강점, 개인금융, 중고차 및 수입차 전문지점 개설로 인한 영업력 강화 등등 위 내용들에 대해 아주캐피탈 블로그 뻔뻔한 아주머니가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百聞不如一見'이라고 합니다. 아래 토마토TV 뉴스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위 동영상은 MS Explore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기타 브라우저를 사용중이시라면 아래 링크를 따라가시기 바랍니다. 뉴스토마토 기사 원문 보기 : h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