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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

기업신용평가와 주요 기업신용평가사 기업신용평가 신용평가사가 특정 유가증권에 대해 그 원리금이 상환 조건대로 상환될 확실성 또는 발행자의 금융채무 전반에 대한 상환능력에 대해 평가하고 공시하는 것을 말합니다. 평가의 결과로 일정한 기호를 통해 등급을 부여하는데 이를 신용평가등급(신용등급)이라고 합니다. 기업이 신용평가를 받는 주요 대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 기업어음 (CP) - 무보증채권(회사채, 금융채, 특수채 등) - 자산유동화증권(ABS, MBS, P-CBO등) - 사회간접자본(SOC)채권 등 - 보증기관 유가증권의 신용평가등급은 발행시장에서 발행조건 결정기준, 투자의사결정 등을 위한 참고 자료로 활용이 됩니다. 또한 발행기관의 신용에 관한 정보를 투자자에게 전달해 투자판단시 참고가 되기도 합니다. 유가증권의 신용평가는 개별 채권에..
상장사 주총 화두 "경영권을 지켜라"/펀드 부동산PF 연체율 비상/BIS비율 높으면 좋다? 2010년 3월 15일 활기한 한 주를 시작하면서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가 선정한 금융 뉴스를 보내드립니다. 올 상장사 주총 화두 "경영권을 지켜라" 이번 상장사들의 정기주총에서 '경영권방어장치' 도입이 핵심 이슈로 떠오른다고 합니다. 대표적인 경영권 방어 수단인 황금낙하산제도, 초다수결의제, 집중투표제 배제 등 다양한 수단이 다양한 상장사들의 주총 안건으로 등장했습니다. 금융위기는 기업의 자금줄을 타게 하고 이는 기업의 발목을 붙잡아 저렴하게(?) M&A되는 것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이와 같은 경영권 방어 수단에 대한 대주주들의 고나심이 높아지는 것이 아닐까하는 의견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그러한 조항이 오히려 발목을 잡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아주캐피탈은 현재 보통주 이외 발행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