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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건전성

신영證 - '아주캐피탈(033660) 배당의 강자, 성장의 기회를 잡다' Report 신영증권은 오늘(2012.3.14) 발표한 리포트를 통해 아주캐피탈에 대해 펀더멘털 개선과 차등 배당으로 투자 매력이 상승하고 있다며 저축은행 인수로 중장기적인 성장 날개를 장착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 내용을 한 번 살펴 볼까요? (신영증권) 배당의 강자, 성장의 기회를 잡다-2011.3.24 리포트 바로가기 리포트를 작성한 박은준 애널리스트는 아주캐피탈에 대해 크게 3가지를 언급했습니다. 펀더맨털 개선과 차등배당으로 투자매력 상승 중 신영증권 박은준 애널리스트는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 영향으로 지난해 아주캐피탈의 매출액(IFRS 연결)은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지만 세전이익은 35% 증가하는 등 경상적 수익성의 회복세는 뚜렷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진단했는데요. 금융위기 이후 디레버리징을 통해 기초체력 강화..
아주캐피탈, 수익성/자산건전성 개선 기대 (현대證 회사채 추천 Report 中) 현대증권 Credit Report 3월 회사채 종목 추천 (2012. 3. 7) 지난 3월 7일 현대증권은 [3월 Credit 전망 : 건설업분석 및 추천종목] Report에서 아주캐피탈 회사채를 3월 투자종목으로 추전하였습니다. Report에서 한국GM과 할부전속계약 체결에 따라 아주캐피탈의 영업기반이 확대되는 등 자동차금융 관련 영업이 회복 추세를 보이고 있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체채권율 등 자산건전성 지표가 절대적으로는 아직 부담되는 수준이나, 자산건전성 지표가 개선 중이고 레버리지비율(총채권/자기자본) 및 조정자기자본비율이 각각 6.4배 및 15%로 양호한 수준이기 때문에 자산건전성에 대한 부담을 일부 완화시켜 줄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해 인수 결정을 하고 올해 2월..
아주캐피탈(033660) 실적개선을 겸비한 고배당주: 배당수익률 8% (이트레이드증권 주신홍 연구원) 이트레이드증권 주신홍 연구원이 아주캐피탈에 대해 분석하면서 다음과 같은 4가지 투자포인트를 꼽았습니다. 쪼끔 쉽게 설명을 드려보겠습니다. (1)고배당 정책(12월 결산: 배당수익률 8%) 현재 아주캐피탈 주가가 5,000대인데 연말기준으로 주당 400원씩 현금배당 해드릴 계획입니다. 지금 사셔도 배당수익률 8%를 확보하실수 있습니다. 배당수익률이 은행 이자율보다 훨씬 높습니다. 특히, 아주캐피탈은 대주주에게는 일반주주보다 적은 차등배당을 하기때문에 배당락 측면에서도 일반주주가 유리합니다. * 배당을 받으시려면 12.31일 기준으로 주식을 보유하고 계셔야 합니다. 즉 12월 27일까지 매수하셔야 됩니다. (2)실적개선: 2011F PER 5.8배 전망 작년 아주캐피탈 당기순이익은 225억원 (K-GAAP ..
아주캐피탈, 중고차금융 강화 조직개편 아주캐피탈, 중고차금융 강화 조직개편  - 오토금융1담당으로 승격, 2개 지점 신설 총 8개 지점 체제 - 7개 채권센터 분리, 신설... 자산건전성 재고 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은 2일 중고차금융사업 강화를 위해 조직을 오토금융1담당으로 승격하고 2개 지점을 신설 총 8개 지점으로 운영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로써 영업지점은 중고차금융의 오토금융1담당 8개, 신차금융의 오토금융2담당 17개, 개인금융담당 11개의 전문지점 체계를 갖추게 됐다. 아주캐피탈은 2011년 중고차금융 신규영업을 올해보다 20%이상 성장하는 7천억원으로 계획하고 있다. GM대우와 쌍용자동차의 안정적인 영업기반을 가지고 있는 신차금융과 함께 중고차금융을 주요한 성장동력으로 키우겠다는 것. 이와 함께, 자산건전성 제고를 위..
아주캐피탈, 2분기 영업이익 168억 아주캐피탈, 2분기 영업이익 168억 영업 확대 및 자산건전성 호전으로 흑자 전환 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은 2010년 2분기에 168억원의 영업이익으로 2분기 만에 흑자전환 했다고 밝혔다. 실적 개선의 주요 요인은 신규취급액이 확대되어 자산 감소가 멈추고 증가로 전환되었기 때문이다. 올해 GM대우의 Captive 확보로 안정적인 영업기반이 마련되었고, 기존의 22개의 복합 지점을 39개의 상품별(신차, 중고차, 수입차, 개인대출) 전문지점으로 확대, 전환하면서 영업경쟁력을 강화하였다. 그 결과 2분기 신규취급액은 전분기 대비 20.7% 증가한 7,181억원의 실적을 거두었다. 또한, 수익중심경영에 따라 심사기준을 세분화하여 우량자산을 편입하고 지속적인 대손상각을 실시하여 자산건전성이 대폭 개선되어..
[캐피탈특집]고객중심체제로 전환 '시장확대' 2010년 5월 17일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가 선정한 금융 뉴스입니다. [캐피탈특집] 고객중심체제로 전환 '시장확대' 서울파이낸스에서 '캐피탈특집'으로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올해 캐피탈업계의 화두 중의 하나로 '자산건전성'을 꼽으면서, 이번 기사는 주요 캐피탈사들이 어떻게 건전성을 유지하면서 성장을 모색해 나갈지에 대한 올해 사업전략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주캐피탈에 대한 기사도 있어 함께 실어봅니다. 아주캐피탈의 고객중심경영 사례 및 기타 기사 내용입니다. 각각의 사례는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click하세요! 온라인 금융몰 오픈 및 아주 희망찬 PayBack론 출시(보도/ 촬영후기) 실버고객 ARS 업그레이드 전직원이 참여한 고객만족 ..
금융권 소액 신용대출 본격화 / 미소금융, 뜻 좋은데 왜 잘 안되지? 금융권 소액 신용대출 본격화 기사에 따르면, 러시앤캐시, 산와머니 및 여타 대부업체들이 약 50%정도 점유하는 소액대출시장에 저축은행, 캐피탈사 등 제2금융권에서 점유율 확대를 위해 영업을 강화한다고 합니다. 게다가 최근 '금융접근권'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고 미소금융 등 정책적 지원이 강조되는 상황에서 저축은행 및 캐피탈사들은 개인금융시장 진출에 대한 명분과 실리를 챙길 수 있겠습니다. 다만, 개인신용대출상품은 담보상품에 비해 리스크가 높은 상품으로 단순히 신용대출상품 포트폴리오 비중이 높아질수록 금융회사의 리스크는 증가하기에 금융당국 입장에서는 달가운 소리는 아니겠지요. 적정수준을 맞추는 것이 관건이 아닐까 합니다. 참고로 우리 아주캐피탈은 개인대출비중이 낮은 편으로 최근 신규취급액의 약 5% 수준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