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자금조달

조달금리 하락으로 영업경쟁력 높이는 아주캐피탈! ▣ 자금조달 금리 지속적 하락 - 스프레드 축소 / 발행규모 증가 / 5년 만기 발행 아주캐피탈의 조달금리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습니다. ● 4월 회사채 발행 현황 - 17일 : 2년 300억원 4.70% / 3년 500억원 5.00% / 3.5년 300억원 5.13% - 24일 : 2년 100억원 4.59% / 3년 100억원 4.85% / 5년 300억원 5.25% 1년 전과 비교하면 약 0.9%, 2년 전과 비교하면 약 1.5% 정도 금리가 낮아졌습니다. 또한, 국고채 대비 스프레드(Spread)도 대폭 낮아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는 아주캐피탈의 수익성과 안정성에 대한 자금시장의 긍정적 평가의 결과입니다. 일괄신고 제도를 이용한 4월 한달에만 1,600억원의 회사채 발행을 하였는데, 이는 1분기..
아주캐피탈(033660) 주식 및 채권시장 전문가의 긍정적 시각 2011년 본격적인 실적개선을 이루고 있는 아주캐피탈(주)에 대한 주식시장 및 채권시장의 전문가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아주캐피탈에 대한 3개의 Report에서 주요 코멘트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교보증권 Spot Brief (탐방노트) "아주캐피탈(033660), 2011년 실적 개선 시작" - 황석규 (은행/카드) 애널리스트 지난 5월 23일 교보증권의 황석규 애널리스트는 탐방노트를 통해 아주캐피탈(주)이 2011년 실적개선을 시작하고 있다며, 투자포인트 3가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3가지 투자포인트로 "(1) 2011년부터 실적개선 본격화 (2) 낮은 PBR로 주가 상승 여력 있음 (3) 적극적인 배당정책으로 배당주 추천" 이라고 밝혔습니다. ■ 한국밸류자산운용 "한국밸류1..
아주캐피탈, 농협과 2천억원 크레딧라인 체결 아주캐피탈, 농협과 2천억원 크레딧라인 체결 금융시장 변동성 대비 선제적 유동성 확보 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은 농협중앙회와 2,000억원 규모의 크레딧라인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크레딧라인은 정해진 기간에 자유롭게 인출이 가능한 사용공여 계약으로, 금융시장 변동성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유동성을 확보하는데 약정의 목적이 있다. 이번 계약의 약정기간은 1년이며, ABS(자산유동화증권) 발행 시 사용 가능하다. 재무기획담당 윤보용 상무는 “현재 회사채 발행 시 스프레드가 지속적으로 축소되고 있으며, 기관투자자 참여 비율도 높아지고 있는 추세”라며, “이번 크레딧라인 계약 체결로 자금조달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주캐피탈은 한국GM과 쌍용차 신규취급 규모의 안정적 확대로 ..
아주캐피탈, 회사채 신용등급 전망 상향 아주캐피탈, 회사채 신용등급 전망 상향 - 한국기업평가, 한신정평가 A+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 자금조달 안정화, 신규영업 확대에 따른 수익창출능력 제고 영향 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은 13일 자사의 회사채 신용등급 전망이 A+ 부정적(Negative)에서 안정적(Stable)로 상향 조정 됐다고 밝혔다. 이날 한국기업평가와 한신정평가는 아주캐피탈이 신규영업 확대로 수익성이 회복돼 신용등급 전망을 상향 조정한 것으로 발표했다. 이들 신용평가사는 아주캐피탈이 자동차금융에 특화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 가운데 GM대우의 신규 할부금융 취급으로 사업기반이 확대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가계대출 및 기업대출의 각 부문에 걸쳐 다각화된 사업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어 사업지위 및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다고 ..
아주캐피탈-신한은행 2천억원 Credit Line 약정 체결 아주캐피탈과 신한은행이 2010년 6월 23일 신한은행과 2,000억원 규모의 Credit-Line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어떠한 금융기관에서도 유동성리스크를 중시하지 않는 곳은 없지만, 수신기능이 없는 여전사에게는 가장 중요한 리스크관리항목이 아닌가 싶습니다. 과거 카드사태, IMF, 美리먼부도 등 금융시장이 출렁일대 마다 금융시장은 이에 대한 우려때문에 투자를 꺼리게 되면서 돈이 돌지 않는 상태까지 가게 되는데요. 이러한 상황때문에 여전사에게 유동성관리는 매우 중요합니다. 이번 크레딧 라인 계약 체결은 2,000억원의 수시가용자금을 확보하여 위기상황에 대처하기가 보다 용이해 회사의 재무안정성 강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은행도 금융기관인지라 여전사 보다 위기상황에 보다 운신의 폭이 넓을 뿐 금융..
중국 위안화 절상 임박 / GM대우 사명 역사속으로 사라진다 / 이슬람채권 발행 준비 마쳐 2010년 3월 9일 화요일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가 선정한 금융 뉴스 모음입니다. 中 위안화 절상 임박... 폭-시기 초미의 관심 중국 런민은행장이 6일 베이징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미 달러화 대비 다른 화폐 간 환율트렌드를 주의 깊게 관찰하고 있다"며 "중국 통화정책은 경제지표의 변화 등에 맞춰갈 것"이라 발언하면서 위안화 절상 가능성을 시사하는 했습니다. 중국수출 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로서는 관심을 안가질래야 안가질수 없는 이슈입니다. 또한, 대미수출로 중국 등이 무역흑자를 기록하고 이로 인한 달러화가 다시 美국채 및 달러화 자산을 매입하면서 다시 미국으로 흘러들어와 자산버블을 일으켰고 그 결과 글로벌 금융위기를 초래해 가장 대표적인 대미무역흑자국인 중국의 위안화 절상은 글로벌 이슈이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