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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아주캐피탈 광고 캠페인 2탄 '아주 아주 듣고 싶은 대답' 메이킹 필름 아주캐피탈 광고 캠페인 2탄 '아주 아주 듣고 싶은 대답' 한층 더 공감되는 에피소드로 구성된 아주캐피탈 상품 광고 캠페인입니다. , 은 현재 케이블TV에서 온에어 중입니다. 광고가 완성되기까지 카메라 넘어 뒷 이야기들과 출연자들의 인터뷰 영상을 담은 메이킹 필름을 공개합니다. 남자의 상징은 새 차!라고 주장하는 막내삼촌과 이번 광고의 홍일점 여성 모델의 촬영 소감 인터뷰도 있네요. 광고 캠페인 1탄의 지각한 김대리는 2탄에서 김차장으로 승진하셨군요^^ "타던 차는 그대로~ye" 차량을 담보로 손쉽게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신개념상품인 '굿플러스오토담보론' "네, 인터넷도 됩니다" 아주캐피탈의 신용대출 '굿플러스론' 아래의 영상을 PLAY▶ 해주세요^^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주캐피탈 광고 켐페인 '아주 아주 듣고 싶은 대답' 메이킹 필름 아주캐피탈 광고 캠페인 '아주 아주 듣고 싶은 대답' 이번 광고캠페인은 독도편을 포함해 일상 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5가지의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담고 있습니다. 최근 구로다 가쓰히로씨의 독도 언급 등 독도에 대해 온 국민의 관심이 여느때보다 높아지는 시점에서 독도편은 우리의 이야기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겪어봤을 '지각하는 김대리'편, 운전면허를 취득한지 얼마 되지 않아 시내 주행하는 '초보운전자'편, 혹자에 따르면 제자를 찾아 동쪽으로 계속 나아가는 '달마'편,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는 홍길동의 애환을 담은 '홍길동'편 이렇게 총 5편으로 구성된 아주캐피탈 광고캠페인 '아주 아주 듣고 싶은 대답'입니다. 아주캐피탈은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서 소비자 금융회사로서..
[아시아초대석]이두형 여신금융협회장 "예금. 저축성 보험도 카드결제...발상의 전환 왜 못하나" 2010년 5월 13일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가 선정한 금융 뉴스입니다. [아시아초대석]이두형 여신금융협회장 인터뷰 취임 한 달을 맞는 여신금융협회 이두형 회장의 인터뷰 기사입니다. 오늘의 인터뷰 중 캐피탈업계에 대한 이두형 회장의 의견과 최근 은행의 자동차 할부금융 진입에 대한 언급이 있어 담아봅니다. Q: 1개월 간 근무해 본 소감은? A:...(중략)할부금융 캐피탈도 마찬가지다. 서민금융을 담당하며 은행과 대부업 중간지대에 놓여있다. 과거 리스사들은 기업의 시설투자를 많이 했지만 그동안 정부와 시장의 관심이 부족했다. 은행이 하지 못하는 일정 부분 할부금융사들이 역할을 하고 있다. 거기에 대해 업무영역의 다각화 등은 소홀히 취급되어 온 점이 있다. 상근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우리 업계의 위상..
아주캐피탈 이윤종 대표이사 인터뷰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가 마음에 드셨다면 RSS를 구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