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야기

아름다운 '아주 아주 듣고 싶은 대답, 하고 싶은 대답' 사연 소개 아주캐피탈이 독도편, 김대리편, 초보운전편, 달마편, 홍길동편 등 총 5가지 에피소드로 구성된 "아주 아주 듣고 싶은 대답"의 광고켐페인과 더불어 '아주 아주 듣고 싶은 대답, 아주 아주 하고 싶은 대답' 온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사랑하는 연인끼리, 어릴적 부터 끈끈한 우정을 이어온 친구끼리, 하루종일 얼굴 맞대고 사는 직장 동료들끼리 듣고 싶었던 대답과 하고싶은 대답들을 남겨주셨는데요. 이중 재미있고, 감동을 주는 사연들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일부 실명이나 오타 등은 자체 수정했습니다. ^^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가 마음에 드셨다면 RSS를 구독하세요~
우리의 마음을 따듯하게 해주는 시민들의 이야기 최근 그리스, 스페인 등 글로벌위기 등 불안감에 사회적 불미스러운 사고들이 연속해서 발생하면서 우리 마음을 어둡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가요? 지하철 철로에 떨어진 아이를 구하는 등 종종 들려오는 훈훈한 미담이 어두운 우리의 마음을 밝게 하면서, '그래.. 아직 우리 세상은 살만한 세상이야..'라고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해 주는 듯 합니다. 지난주 '버스 밑에 깔린 시민을 구하기 위해 시민들이 힘을 모아 버스를 들어올린 이야기' 들어보셨나요? 사고지역이 현재 분당선 공사 중인 강남역 일대인 관계로 잘 볼수 없는 갑작스런 사고에 모두들 당황해 하는 순간임에도 같은 버스에 타고 있던 시민분들에게 같이 버스를 들어 구하자고 외치며 버스로 뛰어간 한 시민에 대해 알려지면서, 사고 피해자분에 대한 걱정과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