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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성

아주캐피탈, KDB산업은행 1,700억원 크레딧라인 확보 아주캐피탈, KDB산업은행 1,700억원 크레딧라인 확보- 재무안정성 높여 차입여건 개선 기대 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은 KDB산업은행과 1,700억원의 크레딧라인(Credit Line) 약정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크레딧라인은 ABS(자산유동화증권) 신용공여지원약정 1,000억원과 한도대출약정 700억원이다. 금융위기와 같이 시장에서 정상적인 자금조달이 어려울 경우 사용 할 목적으로 체결했으며, 약정기간은 1년이며 만기 시 연장 가능하다. 아주캐피탈은 기존 신한은행과 NH농협에 각각 1,000억원 규모의 크레딧라인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번 약정체결로 크레딧라인 규모가 총 2,000억원에서 3,700억원으로 증가했다. 아주캐피탈 재무기획담당 윤보용 상무는 “이번 약정 체결은 크레딧라인 규모를..
조달금리 하락으로 영업경쟁력 높이는 아주캐피탈! ▣ 자금조달 금리 지속적 하락 - 스프레드 축소 / 발행규모 증가 / 5년 만기 발행 아주캐피탈의 조달금리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습니다. ● 4월 회사채 발행 현황 - 17일 : 2년 300억원 4.70% / 3년 500억원 5.00% / 3.5년 300억원 5.13% - 24일 : 2년 100억원 4.59% / 3년 100억원 4.85% / 5년 300억원 5.25% 1년 전과 비교하면 약 0.9%, 2년 전과 비교하면 약 1.5% 정도 금리가 낮아졌습니다. 또한, 국고채 대비 스프레드(Spread)도 대폭 낮아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는 아주캐피탈의 수익성과 안정성에 대한 자금시장의 긍정적 평가의 결과입니다. 일괄신고 제도를 이용한 4월 한달에만 1,600억원의 회사채 발행을 하였는데, 이는 1분기..
Good Bye~ 2011년, 아주캐피탈 2011년 10대 뉴스~ 2010년을 마감하면서 아주캐피탈 10대 뉴스를 정리해 본지도 벌써 1년이나 지나 2011년의 마지막 날이네요. 여러분들도 2011년 잘 마무리 하셨는지요? 다사다난했던 신묘년을 되돌아 보면서 아주캐피탈에 어떤 일들이 있었나 살펴볼까요? 1. 하나로저축은행 인수 결정지난 11월 21일 아주캐피탈은 하나로저축은행 인수를 결의했습니다. 아주캐피탈은 18년 여신금융노하우를 살려 저축은행과 동반성장하고자 합니다. 그리하여 캐피탈의 여신기능과 저축은행의 수신기능을 활용해 고객에게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아주캐피탈, 하나로저축은행 800억원에 인수 결정 (조선일보) 아주캐피탈, 하나로저축은행 인수 (중앙일보) 아주캐피탈, 하나로저축銀 인수 (동아일보) 아주..
아주캐피탈, 농협과 2천억원 크레딧라인 체결 아주캐피탈, 농협과 2천억원 크레딧라인 체결 금융시장 변동성 대비 선제적 유동성 확보 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은 농협중앙회와 2,000억원 규모의 크레딧라인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크레딧라인은 정해진 기간에 자유롭게 인출이 가능한 사용공여 계약으로, 금융시장 변동성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유동성을 확보하는데 약정의 목적이 있다. 이번 계약의 약정기간은 1년이며, ABS(자산유동화증권) 발행 시 사용 가능하다. 재무기획담당 윤보용 상무는 “현재 회사채 발행 시 스프레드가 지속적으로 축소되고 있으며, 기관투자자 참여 비율도 높아지고 있는 추세”라며, “이번 크레딧라인 계약 체결로 자금조달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주캐피탈은 한국GM과 쌍용차 신규취급 규모의 안정적 확대로 ..
아주캐피탈, 차등 주식배당...소액주주에게만 1주당 0.05주 배당 결정 아주캐피탈(033660)은 지난 14일 열린 이사회에서 소액주주 대상의 차등 주식배당을 결의하였습니다. 대주주인 아주산업, 아주모터스와 2대주주인 신한은행 및 자사주는 배당을 하지 않고, 소액주주인 6,917,798주를 대상으로 1주당 0.05주의 차등 주식배당을 실시 할 것입니다. 배당기준일은 이달 말일인 2010년 12월 31일이며, 내년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하여 4월 중 지급 할 예정입니다. ○ 소액주주 중시 경영...차등배당을 통한 투자 메리트 증대 아주캐피탈은 2009년 소액주주에게만 1주당 230원의 차등 현금배당을 실시한데 이어, 2년 연속 소액주주에게만 배당을 실시합니다. 이는 이사회와 경영진의 소액주주를 중시하는 경영 철학에 따라 결정되었습니다. 대주주인 아주산업, 아주모터스와..
아주캐피탈-신한은행 2천억원 Credit Line 약정 체결 아주캐피탈과 신한은행이 2010년 6월 23일 신한은행과 2,000억원 규모의 Credit-Line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어떠한 금융기관에서도 유동성리스크를 중시하지 않는 곳은 없지만, 수신기능이 없는 여전사에게는 가장 중요한 리스크관리항목이 아닌가 싶습니다. 과거 카드사태, IMF, 美리먼부도 등 금융시장이 출렁일대 마다 금융시장은 이에 대한 우려때문에 투자를 꺼리게 되면서 돈이 돌지 않는 상태까지 가게 되는데요. 이러한 상황때문에 여전사에게 유동성관리는 매우 중요합니다. 이번 크레딧 라인 계약 체결은 2,000억원의 수시가용자금을 확보하여 위기상황에 대처하기가 보다 용이해 회사의 재무안정성 강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은행도 금융기관인지라 여전사 보다 위기상황에 보다 운신의 폭이 넓을 뿐 금융..
아주그룹, 신한은행 그리고 아주캐피탈에 대해 꼭 알아야할 3가지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우리 아주캐피탈은 주식회사입니다. 따라서 주주가 당연히 있습니다. 회사의 주인은 주주!! 아주캐피탈은 74.5%의 지분을 보유한 아주그룹이 최대주주로 있으며, 그 뒤를 이어 2대 주주로 신한은행이 12.9%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아주캐피탈의 지분 구조는 아래 그래프를 참고하세요~ 다른 할부금융사나 리스사 등 여신전문금융회사들 이름을 한 번 볼까요? 현대캐피탈, 한국씨티그룹캐피탈, 신한캐피탈, 기은캐피탈, 두산캐피탈, 롯데캐피탈, 산은캐피탈, 우리캐피탈, 우리파이낸셜, 하나캐피탈, 외환캐피탈, KT캐피탈, NH캐피탈 등등 여신협회에 등록된 할부금융사, 리스사, 신기술금융사 들만 해도 34개사에 달합니다. 그중 소형리스사, 신기술금융사를 제외하고 이름이 알려진 회사들은 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