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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금융뉴스

[오늘의 금융뉴스] 캐피털사 금리차이 13%P 거래조건 살펴 싸게 빌린다 캐피털사 금리차이 13%P 거래조건 살펴 싸게 빌린다 중금리 대출인 캐피털사들의 신용대출 금리가 회사별로 차이가 있어 대출 시 눈여겨볼 필요가 있습니다. 8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말 신규 취급실적을 기준으로 각 캐피털사의 신용등급별 평균금리는 최저 15.7%에서 최고 28.7%로 13%포인트까지 차이가 났습니다. 캐피털사들의 금리는 대부분 20% 안팎의 중금리가 적용돼 신용등급이 높지 않은 대출자가 이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 신규대출자의 신용등급이 비교적 높은 편에 속하는 경우 금리도 저렴한 금리가 적용됐습니다. 전문가들은 캐피털사 신용대출을 받을 때는 개인별 수수료와 거래조건 등을 잘 살펴봐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회사별로 적용하는 신용등급 기준이 다르고 실제 대출받을 때는 차이가 날 수 ..
[오늘의 금융뉴스] 국내판매 신차 10대 중 1대는 독일차 국내판매 신차 10대 중 1대는 독일차 (2013년 수입차 판매량 1위를 차지한 BMW 520d -출처 : 네이버 자동차-) 독일 브랜드 수입차 판매 비중이 올 1분기 국내 신차 시장에서 처음으로 10%를 넘어섰습니다. BMW(미니 포함)와 메르세데스벤츠, 아우디, 폭스바겐 등 독일 차들은 국내 3위인 한국GM보다 더 많이 팔았습니다. 7일 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BMW와 메르세데스벤츠, 아우디, 폭스바겐은 1분기 국내 승용차 시장에서 모두 3만 3332대의 신차를 판매해 10.5%의 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폭스바겐과 아우디가 급성장한 영향이 컸습니다. 폭스바겐의 판매량은 2011년 1분기 2955대에서 올 1분기 7059대로 1.3배 넘게 늘었고 같은 기간 아우디 판매량도 2399대에..
[오늘의 금융뉴스] 버스·트럭도 리스시대 버스·트럭도 리스시대 초기비용 없이도 버스ㆍ트럭 등을 구매할 수 있는 리스 상품이 출시돼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9일 현대커머셜에 따르면 지난 5일 출시한 '산업재 리스' 상품이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타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 상품을 이용하면 버스나 트럭·특장차량 등을 초기비용 없이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들 대형차량은 높은 초기비용과 월납입액 문제로 고객 부담이 컸습니다. 고객은 12개월에서 최장 72개월(만기연장시 84개월 이상)의 약정기간에 매월 리스료만 지불하고 차량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만기가 되면 고객은 계약된 잔가를 바탕으로 매입·반납·재리스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차량매입 부가세를 환급기간(3개월)에 납입 유예해주는 부가세유예형 상품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본 기사는 서울경..
[오늘의 금융뉴스] 전세대출 증가 너무 빠르다 전세대출 증가 너무 빠르다전세물량 부족 등으로 전세가격이 치솟으면서 시중은행의 전세자금 대출 잔액이 빠르고 높아지고 있습니다. 경기 악화로 집주인들이 전세보증금을 세입자에게 돌려주지 못할 경우 가계 부실이 악화될 것으로 우려됩니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 신한 하나 우리 농협은행 등 5대 시중은행들의 전세자금 대출 잔액은 지난해 말 기준 10조9000억원으로 1년 새 3조2000억원 늘었습니다. 이 같은 전세대출 급증 현상은 전세난이 일기 시작한 2010년께부터 확연히 나타났습니다. 5대 은행의 전세대출 잔액은 2010년 말 1조7000억원 △2011년 말 5조2000억원 △2012년 말 7조7000억원 △2013년 말 10조9000억원으로 빠르게 높아지고 있습니다. 본 기사는 한국경제 홈페이지에서..
[오늘의 금융뉴스] 정보유출 카드3사 오늘부터 영업정지 정보유출 카드3사 오늘부터 영업정지 앞으로 5월 16일까지 KB국민·롯데카드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선불카드 신규 회원 가입이 전면 금지됩니다. 국민은행과 농협은행에 계좌를 개설해 체크카드가 필요한 고객은 타사 체크카드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3개 카드사에서는 신규 고객은 현금서비스와 카드론, 리볼빙과 같은 카드대출도 새로 받을 수 없게 됩니다. 카드슈랑스나 통신 판매, 여행 알선을 포함한 부수 업무도 이용할 수 없습니다. 금융위원회는 대규모 고객정보를 유출시킨 3개 카드사에 이 같은 내용의 3개월 영업정지 제재조치를 내린다고 16일 밝혔습니다. 다만 기존 회원들은 이전처럼 해당 카드로 결제할 수 있습니다. 본 기사는 매일경제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매일경제 기사 바로가기 고객속여 보험판 ..
[오늘의 금융뉴스] '봄날' 오면 늦으리 중고차 2월에 사라 '봄날' 오면 늦으리 중고차 2월에 사라 올 상반기 중고차를 살 계획이 있다면 좀 더 서두르는 게 좋습니다. 중고차 가격이 오를 조짐을 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중고차 기업인 SK엔카에 따르면 2월에 들어서면서 중고차 시장이 조금씩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덩달아 중고차 시세도 겨울철 약보합세에서 벗어나 보합세를 형성했습니다. 3월에는 인기 차종을 중심으로 강보합세로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난해 말부터 구매를 미뤄왔던 대기 수요자들이 나들이하기 좋은 봄철을 앞두고 실제 구매에 나서고 있습니다. 본 기사는 매일경제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매일경제 기사 바로가기 '생계형 경상용차' 다시 달린다 한국GM이 서민 생계형 경상용차 '다마스와 라보' 재생산을 위해 창원 공장 부지에 차체 공장을 ..
[오늘의 금융뉴스] '대출 사기' 피해금 일부 환급 가능 '대출 사기' 피해금 일부 환급 가능 대출을 가장한 사기를 당한 금융소비자도 피해금 일부를 환급받을 수 있게 됩니다. 금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하는 '전기통신 금융사기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일부 개정 법률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16일 발표했습니다. 개정 법률안에 따르면 앞으로 대출을 가장한 사기를 당한 경우도 피해금 환급대상에 포함됩니다. 개정 법률안에는 전기통신금융사기죄 처벌 근거도 신설됐는데요, 이에 따라 형법상 사기죄를 적용할 수 있는지 명확하지 않았던 일부 보이스피싱사기범(미수범 포함)도 규정에 따라 사기죄과 같은 처벌(10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 벌금)을 받게 됩니다. 본 기사는 한국경제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한국경제 기사 바로 가기 대부업..
[오늘의 금융뉴스] 소비생활 내구재로 외연을 넓혀가는 할부금융 소비생활 내구재로 외연을 넓혀가는 할부금융 자동차 할부·리스를 주업으로 삼던 캐피탈 업계의 취급상품이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가발부터 납골당까지 자동차에서 소비생활 내구재로 외연을 넓혀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캐피탈 업계가 생활 밀착형 내구재로 외연을 확대할 수 있는 배경에는 소비자와 가맹점의 유인 덕분입니다. 소비자들은 캐피탈사를 이용함으로써 신용카드에 비해 긴 기간 동안 할부 상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최근 무이자할부 상품이 줄어든 카드업계의 분위기도 고객들이 캐피탈사를 찾게끔 만들고 있습니다. 아주캐피탈 등 여타 캐피탈사들도 홈쇼핑업체 등과 손을 잡고 조만간 할부금융상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본 기사는 서울경제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서울경제 기사 바로 가기 등록번호까지 도용하는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