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체이력

캐피탈 연체했는데 신용카드가 막혔다? "할부금 며칠 좀 연체했다고, 사용하고 있는 신용카드를 막아놔요? 제가 며칠내에 입금한다고 얘기하지 않았습니까?" 캐피탈의 상품을 이용하는 고객이, 할부금이 연체되자 본인의 신용카드 사용이 막혔다고 전화를 해왔습니다. 캐피탈사에서 고객의 연체이력을 등재시키고 신용카드 사용정지를 시켰을까요? 고객의 연체이력 등재 및 삭제는 캐피탈사에서 임의적으로 처리할 수 없습니다. 연체이력등재는 납입금액 만원 이상, 납입일이 5일 이상일 때, 은행연합회를 통해 자동으로 등재되는 시스템입니다. 타 금융기관에 연체사실이 공유되면 카드사에서는 연체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해, 카드사용을 정지시키게 되는 것이지요. 고객이 연체금액을 완납한 후 캐피탈사에 완납확인서를 요청하면 완납확인서가 발급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를 카드사에 제출..
일반적으로 오해하고 있는 신용상식 안녕하세요. 신용관리 세번째 타임입니다. 오늘은 일반적으로 많이들 오해하고 있는 신용에 관한 내용들과 사실에 대해서 짚어 드리려고 합니다. 올바른 신용상식으로 현명한 신용관리에 도움이 되시기를~~~^^ 하나, 본인신용정보 열람을 자주하면 신용이 떨어진다? 신용조회정보는 상거래에서의 신용도 확인을 위해 제3자가 조회를 했을 경우 생성되는 신용이력입니다. 이러한 신용조회정보는 다시 신용도를 파악하는 주요 데이터로 쓰고 있기 때문에 과다한 신용조회는 마이너스 요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본인이 신용정보를 관리목적으로 CB사 등에 본인의 신용정보를 열람하는 경우는 신용도 평가에 전혀 반영이 되지 않습니다. 개별 CB사가 제공하는 본인 신용확인서비스를 이용하여 본인의 신용을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