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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체율

아주캐피탈 '신한銀 지원'에 등급전망 상향[한신평] 2010년 5월 19일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가 선정한 금융 뉴스입니다. 아주캐피탈 '신한銀 지원'에 등급전망 상향[한신평] 아주캐피탈의 신용등급은 회사채 A+, 기업어음 A2+ (한국기업평가, 한신정평가, 한국신용평가)입니다. 18일 한국신용평가는 아주캐피탈의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상향 조정하였습니다. 한신평은 "아주캐피탈의 단기조달과 유동화 조달 비중이 각각 20.2%,26.8%로 안정적인 수준이고 차입금 차환 및 만기연장, 자산의 유동화 등이 원활히 이루어지는 점을 고려하면 안정적으로 자금을 조달하고 운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의 내용을 발췌해봅니다. 이번 등급전망 상향은 아주캐피탈이 금융시장 안정으로 원활하게 자금을 조달하는 가운데 2대주주인 신한은..
은행에서도 자동차를 팔아? 어린이날은 잘 보내셨나요? 2010년 5월 6일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가 선정한 금융 뉴스입니다. 은행에서도 자동차를 팔아? 자동차 할부금융 경쟁이 뜨거운 이유? ▶ 여신금융회사의 자동차 할부 취급액은 전체 자동차 판매액 23.5%를 차지하는 대형시장 ▶ 일반적으로 일정한 급여 생활을 하는 직장인 대상 상품으로 연체율은 낮고 수익성은 높아 ▶ 은행권의 진출 이유는..침체된 타 사업을 대신할 새로운 대출시장 ▶ 카드사에게 자동차 할부금융상품의 매력은..자동차 구입시 카드 사용 비중이 점차 증가하면서, 자동차 금융 취급액에 따라 카드사간 순위경쟁에 영향 미쳐 지금 자동차 할부금융 시장은? 은행의 뜨거운 참여 & 카드사의 본격 혈투 & 캐피탈사의 반격 기사 中 "캐피탈사의 반격"에서 발췌.. ...업..
상장사 주총 화두 "경영권을 지켜라"/펀드 부동산PF 연체율 비상/BIS비율 높으면 좋다? 2010년 3월 15일 활기한 한 주를 시작하면서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가 선정한 금융 뉴스를 보내드립니다. 올 상장사 주총 화두 "경영권을 지켜라" 이번 상장사들의 정기주총에서 '경영권방어장치' 도입이 핵심 이슈로 떠오른다고 합니다. 대표적인 경영권 방어 수단인 황금낙하산제도, 초다수결의제, 집중투표제 배제 등 다양한 수단이 다양한 상장사들의 주총 안건으로 등장했습니다. 금융위기는 기업의 자금줄을 타게 하고 이는 기업의 발목을 붙잡아 저렴하게(?) M&A되는 것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이와 같은 경영권 방어 수단에 대한 대주주들의 고나심이 높아지는 것이 아닐까하는 의견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그러한 조항이 오히려 발목을 잡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아주캐피탈은 현재 보통주 이외 발행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