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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전문

2011년 아주캐피탈 분석 Report 2011년 여러 애널리스트 분들이 아주캐피탈에 대해 의견을 주셨는데요~ 관련 리포트들을 모아봤습니다. 아래 해당 리포트 제목을 클릭하시면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2011.05.24 '아주캐피탈(033660), 2011년 실적개선 시작' (교보증권) 2011.06.16 '아주캐피탈 - 금융위기 후유증에서 벗어나 성장으로 방향 전환한 여신전문업체' (한국밸류자산운용) 2011.06.22 'Auto Financing 사업이 주력인 캐피탈사의 실적은 개선...' (동부증권) 2011.11.29 '아주캐피탈-실적개선을 겸비한 고배당주' (이트레이드증권) 2011.12.16 '아주캐피탈 최근 ISSUE 정리' (이트레이드증권) 2011.12.23 '저축은행 인수는 독배가 아닌 성장을 위한 보약이다' (교보증권) ..
금융권 소액 신용대출 본격화 / 미소금융, 뜻 좋은데 왜 잘 안되지? 금융권 소액 신용대출 본격화 기사에 따르면, 러시앤캐시, 산와머니 및 여타 대부업체들이 약 50%정도 점유하는 소액대출시장에 저축은행, 캐피탈사 등 제2금융권에서 점유율 확대를 위해 영업을 강화한다고 합니다. 게다가 최근 '금융접근권'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고 미소금융 등 정책적 지원이 강조되는 상황에서 저축은행 및 캐피탈사들은 개인금융시장 진출에 대한 명분과 실리를 챙길 수 있겠습니다. 다만, 개인신용대출상품은 담보상품에 비해 리스크가 높은 상품으로 단순히 신용대출상품 포트폴리오 비중이 높아질수록 금융회사의 리스크는 증가하기에 금융당국 입장에서는 달가운 소리는 아니겠지요. 적정수준을 맞추는 것이 관건이 아닐까 합니다. 참고로 우리 아주캐피탈은 개인대출비중이 낮은 편으로 최근 신규취급액의 약 5% 수준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