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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동호회

아주캐피탈의 승부는 차갑지만 우리는 뜨겁다! 이상 고온과 영하의 날씨가 번갈아 가며 나타나던 지난 12월, 여름을 뜨겁게 달궜던 일패리 야구장 역시 직장인 야구대회 시즌이 마감되면서 겨울이 찾아왔다. 하지만 그 겨울의 마지막 끝을 잡는 야구 경기가 열렸다. 야구를 하며 친해지다 지난 12월 4일, 아주캐피탈 야구동호회 렛츠와 중고차 경기지점 Top Class 야구단의 친선경기가 열렸다. 이미 지난해 우승을 거머쥐며 금융위 1부 리그로 승격하여 한 시즌을 보낸 야구동호회 렛츠의 노련함과 올해 5월 신설된 Top Class의 패기 넘치는 승부가 기대되는 경기였다. 올해 렛츠는 1부 리그 경기를 치르면서도 최선을 다해 4승 7패 성적으로 중위권 성적을 사수했다. 그만큼 실력이 탄탄하다는 것이고, 올해 50여 명의 직원들이 모여 조직한 Top Class는..
아주캐피탈 2010년 금융위원장배 야구리그 우승 아주캐피탈 야구동호회 렛츠(Let's)가 지난 12월 4일 씨티은행을 16:8로 이기고 2010년 금융위원장배 금융단 백호리그 결승전에 진출하였습니다. 12월 11일, 2010시즌을 마감하는 대망의 결승전이 열리는 날, 이날은 기온이 영하 2~3도까지 내려간데다 찬바람까지 불어 매우 추운 날이었습니다. "이렇게 추운 날씨에 선수들이 잘 뛸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들 정도로 매서운 추위였습니 다. 결승전이 열린 장소는 경기도 원당에 위치한 농협대학교 야구장! 2010 시즌은 주로 구리에 있는 우리은행 야구장에서 치뤘지만, 결승전은 농협구장에서 치루게되 선수들이 익숙치 않은 경기장에서 결승전에 임하게되 더욱 우려가 되었습니다. 이날 아주캐피탈 대 알리안츠의 백호리그 결승전 뿐만 아니라 봉황리그 결승전(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