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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집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 일, 취미, 휴식, 운동 등, 모든 것을 집에서 해결하는 요즘! 집은 역할은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코로나19 이후, 집은 더 이상 잠만 자던 곳이 아닌 경제ㆍ문화의 중심지가 되어가고 있는데요.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난 만큼 집의 역할과 형태도 바뀔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집은 앞으로 어떻게 달라질까요? 발코니&테라스는 필수 코로나 이후, 우리는 외출을 자제하고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난 만큼, 집에서도 자연을 만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해졌는데요. 한국의 주거형태는 대부분 아파트 형태이다 보니 집 안에서 바람을 쐬고 햇볕을 쬘 공간이 없다고 합니다. 특히, 2005년 발코니 확장 합법화 이후 발코니 공간은 내부 공간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코로나 사태 이후 공원 이용률이 51%가량 증가..
DTI? 총부채상환비율? DTI (Debt To Income Ratio, 총부채상환비율) 요즘 신문 및 언론 등에 DTI라는 용어가 자주 등장합니다. 대략 개인 신용평가 지표로서 우리는 이해하있는 DIT, 총부채상환비율(DTI)은 자금을 빌리는 사람의 금융부채 원금과 이자의 상환액이 현재 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의미합니다. 보통 담보대출 취급시 많이 사용하는 기준이기도 합니다. 대출금의 원리금 상환은 우선적으로 대출신청자의 소득으로 이뤄저야 함으로, 금융기관은 대출취급시 대출신청자의 소득을 따져 채무상환능력을 가늠하게 되는데 이때 DTI(총부채상환비율)을 사용합니다. DTI = (신청대출 연간원리금상환액 + 기타부채의 연간이자상환액) ÷ 연소득 가령 연간소득이 5천만원이고 DTI를 40%로 설정할 경우 신규 신청 대출을 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