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아주ib투자

아주 가족과 함께 하는 5월의 음악회 아름답고 싱그러운 5월의 저녁 아주 가족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아주그룹내 아주캐피탈, 아주지오텍, 아주저축은행, 아주IB투자, 아주자산운용 직원들이 초청을 받아 함께 5월의 음악회를 즐기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14일간 다양한 주제로 열리는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Seoul Spring Festival) 중 아주 가족들이 함께 할 오늘의 공연은 바이올린을 테마로 한 피들러(Fiddlers)입니다. 피들(Fiddle)은 중세에 사용되던 바이올린의 별명으로 바이올린족의 속칭이라고 할 수 있는데 특히 미국 등지에서는 컨트리 음악에서의 바이올린을 일컫기도 합니다. 오늘은 피들러(Fiddlers)라는 테마에 걸맞게 온전히 바이올린만을 주제로 한 공연을 감상하게 됩니다. 공연은 7시30분부터 시작될 예정이지만..공연..
아주캐피탈, 하나로저축銀 800억원에 인수 아주캐피탈, 하나로저축銀 800억원에 인수 - 캐피탈社 첫 사례...여신전문성 높여 우량 저축은행 발돋움 금융지주사, 증권사에 이어 여신전문금융회사가 저축은행을 인수한 첫 사례가 나왔다. 캐피탈업계 2위 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은 21일 이사회를 열고 하나로저축은행 인수를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아주캐피탈은 하나로저축은행의 구주주 지분 100%를 인수하고, 유상증자대금 800억원으로 하나로저축은행의 건전성을 높이게 된다. 이로써 하나로저축은행은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비율 10% 이상 우량한 저축은행으로 거듭나게 될 전망이다. 자산규모 6천억원의 하나로저축은행은 청주에 4개를 비롯 충주 및 서울 삼성동 등 6개 지점을 둔 중소형 저축은행이다. 하지만, 서울 3개, 경기도 1개 지점을 신규로 ..
아주캐피탈(033660), 2분기 193억원 당기순이익 달성 아주캐피탈, 2분기 193억원 당기순이익 달성 - 쉐보레 및 쌍용자동차 판매증가로 영업 호조 - 연체채권율 3%대로 하락... 자산건전성 양호 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은 23일 2011년 2분기 영업수익 1,799억을 올려 당기순이익 193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공시자료에 따르면 영업수익은 전기대비 4.3% 감소했으나 당기순이익은 1분기에 비해 49.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주캐피탈은 한국GM의 쉐보레 효과 및 쌍용자동차 판매호조로 신규취급액이 늘었고 연체율도 전기 대비 0.8%p 떨어진 3.7%를 기록해 이익규모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또한 지속적인 자금조달 비용 하락과 자회사인 아주IB투자의 재무실적개선이 IFRS 연결손익에 긍정적 영향을 줬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아주캐피탈 재무기..
아주캐피탈, 1분기 영업이익 131억원 전망 아주캐피탈, 1분기 영업이익 131억원 전망 - 아주IB투자(주) 제외시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 39% 증가 - 향후 아주IB투자(주) 평가분 반영시 이익규모 증가 예상 아주캐피탈 (대표이사 사장 이윤종)은 2011년 1분기를 기준으로 매출액 1,758억원, 영업이익 131억원, 법인세차감전순이익 132억원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2.2%, 영업이익 6.6% 감소한 수치다. 2011년도부터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하면서 연결기준으로 공시해야 하나 정기공시 전 투자자 정보제공차원에서 아주IB투자㈜의 평가분 반영 전 당기순이익을 반영한 손익을 공개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아주캐피탈 재무기획담당 윤보용 상무는 “1분기 실적이 전년동기대비 소폭 감소하였으나 아주IB투자㈜ 실적을 제외..
아주그룹, 신한은행 그리고 아주캐피탈에 대해 꼭 알아야할 3가지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우리 아주캐피탈은 주식회사입니다. 따라서 주주가 당연히 있습니다. 회사의 주인은 주주!! 아주캐피탈은 74.5%의 지분을 보유한 아주그룹이 최대주주로 있으며, 그 뒤를 이어 2대 주주로 신한은행이 12.9%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아주캐피탈의 지분 구조는 아래 그래프를 참고하세요~ 다른 할부금융사나 리스사 등 여신전문금융회사들 이름을 한 번 볼까요? 현대캐피탈, 한국씨티그룹캐피탈, 신한캐피탈, 기은캐피탈, 두산캐피탈, 롯데캐피탈, 산은캐피탈, 우리캐피탈, 우리파이낸셜, 하나캐피탈, 외환캐피탈, KT캐피탈, NH캐피탈 등등 여신협회에 등록된 할부금융사, 리스사, 신기술금융사 들만 해도 34개사에 달합니다. 그중 소형리스사, 신기술금융사를 제외하고 이름이 알려진 회사들은 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