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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행복한공부방

18번째 창립기념일을 맞아 새롭게 시작한 아주캐피탈 '밥퍼 급식 봉사' 18번째 생일은 맞아 아주캐피탈은 지난 22일 이윤종 사장님을 비롯한 임원들과 함께 특별한 행사를 가졌습니다. 화려한 창립기념일 세레모니를 대신해 아주캐피탈 임원들이 찾은 곳은 서울 구로구 가리봉동의 무료급식소입니다. 이곳은 독거 노인, 노숙인 및 다문화 노동자들이 매일 200여 명씩 점심 식사를 해결하기 위해 모이는 곳입니다. 급식소에 일치감치 모인 아주캐피탈 임원들이 셰프 의상, 모자, 앞치마까지 두르고 나닌 제법 그럴싸한 요리사 군단처럼 보이던걸요. 이윤종 사장님과 임원들은 주방에 들어가 파를 썰고, 생선을 굽고, 밥을 짓으며 점심 준비에 손이 바빠졌습니다. 주방 밖 홀의 인원들도 바쁘긴 마찬가지. 식탁 행주질까지 마치자 식사시간이 가까워졌습니다. 예정된 점심시간은 11시 반이었으나, 그보다 이른 ..
아주캐피탈 임원들의 ‘아주 특별한 창립기념일’ - 이주노동자 등 소외계층에 ‘밥퍼 급식 봉사’ 아주캐피탈 임원들의 ‘아주 특별한 창립기념일’ - 이주노동자 등 소외계층에 ‘밥퍼 급식 봉사’ - 경영진 솔선수범..올해 사회공헌 활동 시작 알려 22일 점심시간, 아주캐피탈 이윤종 사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18번째 창립기념일을 맞아 특별한 곳을 찾았다. 화려한 창립기념일 세레모니 대신 이들이 향한 곳은 독거 노인, 노숙인 및 다문화 노동자 약 200여명이 점심 식사를 하기 위해 모이는 서울 구로구 가리봉동의 무료급식소. 아주캐피탈 임원들은 직접 밥을 짓고 음식을 준비하는 것부터 시작해 배식, 설거지까지 손수 챙기며 ‘밥퍼 급식 봉사’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윤종 사장은 “생일이면 의례 손님맞이를 하는데, 회사의 생일인 창립기념일에 소외 이웃에게 따듯한 식사를 나눔으로써 그 의미가 더욱 커질 것”이라고 행사..
Good Bye~ 2011년, 아주캐피탈 2011년 10대 뉴스~ 2010년을 마감하면서 아주캐피탈 10대 뉴스를 정리해 본지도 벌써 1년이나 지나 2011년의 마지막 날이네요. 여러분들도 2011년 잘 마무리 하셨는지요? 다사다난했던 신묘년을 되돌아 보면서 아주캐피탈에 어떤 일들이 있었나 살펴볼까요? 1. 하나로저축은행 인수 결정지난 11월 21일 아주캐피탈은 하나로저축은행 인수를 결의했습니다. 아주캐피탈은 18년 여신금융노하우를 살려 저축은행과 동반성장하고자 합니다. 그리하여 캐피탈의 여신기능과 저축은행의 수신기능을 활용해 고객에게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아주캐피탈, 하나로저축은행 800억원에 인수 결정 (조선일보) 아주캐피탈, 하나로저축은행 인수 (중앙일보) 아주캐피탈, 하나로저축銀 인수 (동아일보) 아주..
맛있는 빵 냄새가 솔솔~ 아주 행복한 공부방으로 놀러 오세요 ♬ 매월 넷째 주 금요일마다 아주캐피탈 직원들과 공부방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체험활동 시간! "아이들을 유쾌하고 재미있게 해주는 것은 내가 일등이다!" 라며 자신 있게 모인 아주캐피탈 직원들이 제빵 선생님이 되어서 아주 행복한 공부방을 찾았습니다. 벌써부터 맛있는 빵 냄새가 솔솔~ 나는 것 같은데요.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궁금하시죠? ^-^ 요리는 무엇보다도 청결이 중요하겠죠?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오늘 함께 활동할 조를 나누고, 아이들과 함께 손을 깨끗이 씻고 음식물이 묻지 않도록 예쁜 앞치마도 둘렀습니다. 혹시나 머리카락이 흘러서 빵에 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머릿수건까지 착용 완료! 준비부터 모범적인 아주캐피탈과 공부방 친구들! 정말 환상의 짝꿍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해 볼까요?! 매월 제빵활..
아주캐피탈, 공부방 아이들과 빵 만들기 행사 '오늘은 나도 파티시에' 오늘은 나도 파티시에 아주캐피탈, 공부방 아이들과 빵 만들기 행사 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은 지난 29일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아주 행복한 공부방’ 2호점을 찾아 공부방 아이들과 빵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아이들과 아주캐피탈 직원들은 3개의 조를 이뤄 직접 반죽을 해서 빵을 만들었고, 노릇하게 구워 나온 빵을 함께 시식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봉사활동에 참가한 개인금융RM팀 임주안 대리는 “빵 만들기는 저도 처음이라 아이들만큼 신났고, 아이들과 빵을 함께 만들며 정도 들었다”며, “재미있고 유익한 체험활동으로 아이들에게도 특별한 추억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아주 행복한 공부방은 아주그룹의 아주복지재단과 함께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서울 서초구 우면동의 1호점, ..
아주캐피탈, 보름달보다 더 큰 사랑을 빚어요! 추석을 한 주 앞둔 지난 9월 7일, 아주캐피탈에서는 아주행복한공부방 아이들과 함께 송편을 만드는 의미 있는 자원봉사활동을 가졌다. “오늘 아주캐피탈에서 오신 선생님들과 함께 추석이 어떤 날인지 알아보고, 추석 때 차례는 왜 지내는지 그리고 송편은 왜 만들어 먹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복지관 오혜리 선생님 지도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봉사활동에 참여한 아주캐피탈 임직원 10여 명이 행사에 앞서 빨강, 파랑, 노랑, 초록, 흰색 등의 색깔로 나눈 다섯 개 조의 조장이 되어 조에 편성된 아이들, 학부모님들과 어울려 한 팀이 되어 송편을 만들어 보았다. 멋지고 맛나게 만들어보는 송편 “가을이 되면 심었던 씨앗이 사과가 되고, 배가 되어 우리가 먹게 됩니다. 이때는 온 가족들이 함께 모여 맛있게 먹죠. 추석..
아주캐피탈, 2010년 10대 뉴스 안녕하세요. 2010년도 드디어 Adieu~~~ 2010년 마무리는 다들 하셨나요? 2010년동안 아주캐피탈에도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아주캐피탈 블로그,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도 2010년을 마무리하면서 2010년 아주캐피탈 10대 뉴스를 선정하였습니다. 신묘년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1. 아주그룹 창립 50주년... 100년 기업을 향한 도약 1960년 설립된 아주그룹이 50주년을 맞았습니다. 건설/환경, 금융/자동차, 레저/부동산, 신성장동력 산업 등 4개 분야를 신성장 사업 분야로 선정하고 제2의 도약에 나섭니다. 아주캐피탈은 그룹 내 금융분야의 선두계열사로서 향후 100년 기업을 향한 그룹의 지속 성장,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문규영회장 "잘 나갈때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