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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그룹

[아주캐피탈 뉴스] 아주그룹도 직급체계 파괴 … 대리·과장 대신 '매니저'로 아주그룹도 직급체계 파괴 … 대리·과장 대신 '매니저'로 아주그룹에서는 앞으로 ‘김 부장’, ‘박 대리’식 호칭이 없어집니다. 입사 연도나 나이에 관계없이 모두 매니저로 부르기로 한 것입니다. 전통적인 연공서열식 직급 체계를 없애는 최근 추세에 아주그룹도 가세한 것입니다. 아주그룹은 16일 “직급 체계를 쇄신해 개인의 업무 권한을 극대화하고, 조직 유연성을 높여 창의성을 높이겠다”며 ‘호칭 파괴’를 발표했습니다. '매니저' 단일 호칭 체계는 아주산업·아주캐피탈·아주모터스·아주저축은행 등 25개 계열사에 모두 적용합니다. 대외적으로 쓰는 명함에도 특수한 경우를 빼곤 직급 대신 매니저란 글자만 새기게 됩니다. 매니저란 명칭은 사내 공모를 통해 정해졌다. ‘님’이나 ‘프로’라는 호칭보다 선호도가 높았습니다. ..
아주그룹 “캄보디아서 공용화장실 100개소 건립 자원봉사” 아주그룹 “캄보디아서 공용화장실 100개소 건립 자원봉사” 오는 23일까지 여름휴가 대신, 해외자원봉사 참가… 사랑나눔 전령사 자처 아주그룹 임직원들이 빈곤에 시달리는 해외 저개발국가를 돕는 사업에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아주그룹의 비영리재단인 아주복지재단은 오는 23일까지 5박 6일간 아주산업, 아주캐피탈, 아주저축은행, 아주모터스, 아주IB투자 등 계열사 임직원 2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캄보디아 프놈펜 일원에서 해외자원봉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가한 봉사자들은 프놈펜 일원의 유치원, 초,중,고등학교를 방문해 화장실 건축을 위해 벽돌 쌓기, 시멘트 작업뿐만 아니라, 벽화 그리기, 책걸상 기증 등 현지주민들에게 시급하게 필요한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입니다. 또 장난감이 없는..
[아주캐피탈 뉴스] 아·태지역 기부 영웅 뽑힌 아주그룹 문태식 명예회장 아·태지역 기부영웅 뽑힌 아주그룹 문태식 명예회장 아주 그룹을 창업한 문태식 명예회장의 선행이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9일 그룹 측에 따르면 최근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아시아·태평양지역의 기부 영웅 48인'을 선정, 발표하면서 문 명예회장을 가수 조용필씨 등과 함께 한국인 4명에 포함시켰습니다. 이는 지난 5월 초 문 명예회장이 그룹을 일구기 위해 터전을 잡았던 서울 중랑구 내 토지 14필지, 총 26만3799㎡를 지역 발전과 청소년 장학사업에 써 달라며 중랑구청에 무상 기부한 것을 높이 평가했기 때문입니다. 문 회장이 기부한 토지는 시가로 400억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개인이 대학이나 지방자치단체에 토지를 기부한 사례는 많지만 그룹 회장이 현금이 아닌 수 백억 원대의 ..
19번째 생일을 맞아 나눔을 실천한 아주캐피탈! 아주 좋아요~^^ 나눔을 실천하는 아주캐피탈 "아주 좋아요~!" - 19번째 창립기념일, 임원진 사회공헌 활동 이야기 2월 21일은 아주캐피탈의 창립기념일이랍니다~^^ 올해로 19번째 생일을 맞이하는 아주캐피탈이 기쁜 날을 맞아 특별한 나눔활동을 펼치고 왔는데요! 그 현장을 함께 보실까요? 서울시 가리봉동에 위치한 '지구촌 사랑나눔' 이곳은 국내에 거주 중인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무료로 급식을 나눠주는 비영리 봉사단체인데요. 아주캐피탈 임직원이 매달 2회씩 급식 도우미 봉사활동을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19번째 생일을 맞이하여 아주캐피탈의 임원진 10여 명과 이윤종 사장님이 이곳에서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식사준비에 분주한 임원분들의 모습이 보이시나요? "화이팅~!" 힘찬 구호와 함께 봉사활동을 시작한 임원진 여러분들. 열심..
[아주캐피탈 뉴스] 아주캐피탈 기업문화 행복콘서트 - 그 다섯 번째 이야기 아주캐피탈 기업문화 행복콘서트 -그 다섯 번째 이야기- 함께하는 성장,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클래식 공연 - [어린이 클래식 교실] 멋진 금관악기를 연주하고있는 산타들~ 산타들의 정체가 궁금하시죠? 저들은 바로 아주 행복한 어린이 클래식 교실의 '멋쟁이 연주자'들이랍니다! 지난 12월 10일, 서울 방배동 까리따스 방배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다섯 번째 아주캐피탈 기업문화 행복콘서트가 열렸습니다. 함께하는 성장,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클래식공연이라는 테마로, '아주 행복한 어린이 클래식 교실'이 진행된 것이지요!^^ 특히 이번 클래식교실은 지난 '10월 11일 대전 계족산 맨발 산행'을 시작으로 3개월에 걸쳐 진행된 기업문화 행복콘서트의 마지막 시간이기도 했는데요~ 아주캐피탈 본사 직원 20여 명과 이윤종..
아주캐피탈 기업문화 행복콘서트 - 그 네 번째 이야기 아주캐피탈 기업문화 행복콘서트 -그 네 번째 이야기- 행동하는 열정, '전통을 지켜나가는 열정'을 체험하다 - [전통주 만들기] 선반을 가득 채운 항아리들~ 그 안에는 무엇이 들어있을까요? 바로 술입니다. 지난 11월 22일, 서울 양재동 '배상면주가' 본사에서 아주캐피탈 서울, 경기권역 직원 20명과 이윤종 사장이 함께 아주의 기업문화 핵심가치 중 하나인 행동하는 열정을 테마로 '전통을 지켜나가는 열정'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주캐피탈 기업문화 행복콘서트의 네 번째 프로그램! [전통주 만들기] 진행을 맡으신 홍보마케팅팀 박현우 차장님입니다. 특유의 입담으로 행사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해주셨어요^^ 자기소개를 하고있는 직원들의 모습입니다. 이날은 특별히 본인 소개와 함께 '술과 관련된 나만의 에..
아주캐피탈 기업문화 행복콘서트 - 그 세 번째 이야기 아주캐피탈 기업문화 행복콘서트 -그 세 번째 이야기- 창조적인 혁신, 낯선 곳으로의 항해- [부산 디너 크루즈 여행] 지난 11월 13일 저녁 7시, 아주캐피탈 영남지역의 직원들이 긍정과 기쁨의 아주정신과 5대 핵심가치에 대해 느끼고 행복한 추억거리을 만들고자 아름다운 바다의 도시, 부산에 모였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기업문화 행복콘서트의 세 번째 여정인 ‘부산 디너 크루즈 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멋지죠? 바다 위를 거닐며 부산의 아름다운 야경을 바라볼 수 있게 해준 우리들의 크루즈, ‘티파니21’입니다. 이곳에서 아주캐피탈 이윤종사장님을 비롯한 30여 명의 직원들이 ‘낯선 곳으로의 항해’(부산 디너 크루즈)라는 컨셉으로 낯선 곳으로의 항해를 떠났습니다. 마케팅담당 고장현 부장님의 환영 인사말씀을 시작으..
아주캐피탈 임직원 수험생 자녀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수험생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띵동~ 택배왔습니다. 보낸 사람은 아주캐피탈이네요!" 지난 11월 8일에는 고3 수험생들이 '수능시험'을 치렀습니다. 아주캐피탈 임직원자녀 중에도 이번에 수능을 본 수험생들이 많이 있는데요. 고3 수험생들에게 힘을 불어넣어주고자, 선물을 준비했답니다!^^ 짜잔! 이 상자가 바로 수험생들에게 전달된 선물인데요~ 안에 어떤 것들이 들어 있을 지 궁금하시죠? 그럼 뚜껑을 한번 열어보겠습니다! 상자 안을 가득 채운 선물들! 고3 수험생들을 위해 준비한 심혈을 기울인 여러가지 아이템이랍니다! 하나하나 살펴볼까요? 먼저 수능 당일 몸을 따뜻하게 해주기위한 아이템인 수면양말과 핫팩, 그리고 추운 겨울에 건조해지기 쉬운 손을 위한 핸드크림입니다. 다음으로는 수험생을 위한 간식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