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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아주캐피탈, KDB산업은행 1,700억원 크레딧라인 확보 아주캐피탈, KDB산업은행 1,700억원 크레딧라인 확보- 재무안정성 높여 차입여건 개선 기대 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은 KDB산업은행과 1,700억원의 크레딧라인(Credit Line) 약정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크레딧라인은 ABS(자산유동화증권) 신용공여지원약정 1,000억원과 한도대출약정 700억원이다. 금융위기와 같이 시장에서 정상적인 자금조달이 어려울 경우 사용 할 목적으로 체결했으며, 약정기간은 1년이며 만기 시 연장 가능하다. 아주캐피탈은 기존 신한은행과 NH농협에 각각 1,000억원 규모의 크레딧라인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번 약정체결로 크레딧라인 규모가 총 2,000억원에서 3,700억원으로 증가했다. 아주캐피탈 재무기획담당 윤보용 상무는 “이번 약정 체결은 크레딧라인 규모를..
아주캐피탈, 2010년 10대 뉴스 안녕하세요. 2010년도 드디어 Adieu~~~ 2010년 마무리는 다들 하셨나요? 2010년동안 아주캐피탈에도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아주캐피탈 블로그,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도 2010년을 마무리하면서 2010년 아주캐피탈 10대 뉴스를 선정하였습니다. 신묘년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1. 아주그룹 창립 50주년... 100년 기업을 향한 도약 1960년 설립된 아주그룹이 50주년을 맞았습니다. 건설/환경, 금융/자동차, 레저/부동산, 신성장동력 산업 등 4개 분야를 신성장 사업 분야로 선정하고 제2의 도약에 나섭니다. 아주캐피탈은 그룹 내 금융분야의 선두계열사로서 향후 100년 기업을 향한 그룹의 지속 성장,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문규영회장 "잘 나갈때 다..
아주캐피탈, 차등 주식배당...소액주주에게만 1주당 0.05주 배당 결정 아주캐피탈(033660)은 지난 14일 열린 이사회에서 소액주주 대상의 차등 주식배당을 결의하였습니다. 대주주인 아주산업, 아주모터스와 2대주주인 신한은행 및 자사주는 배당을 하지 않고, 소액주주인 6,917,798주를 대상으로 1주당 0.05주의 차등 주식배당을 실시 할 것입니다. 배당기준일은 이달 말일인 2010년 12월 31일이며, 내년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하여 4월 중 지급 할 예정입니다. ○ 소액주주 중시 경영...차등배당을 통한 투자 메리트 증대 아주캐피탈은 2009년 소액주주에게만 1주당 230원의 차등 현금배당을 실시한데 이어, 2년 연속 소액주주에게만 배당을 실시합니다. 이는 이사회와 경영진의 소액주주를 중시하는 경영 철학에 따라 결정되었습니다. 대주주인 아주산업, 아주모터스와..
아주캐피탈, 한경TV "마켓리더에게 듣는다"에 소개 지난 11월 18일 오후 5시 30분 한경TV '마켓리더에게 듣는다' 프로그램에 아주캐피탈이 소개되었습니다. '마켓리더에게 듣는다'의 진행을 맡은 신은서 기자가 아주캐피탈 이윤종 대표이사를 인터뷰하는 형식으로 방영되었습니다. 전반적인 회사의 경영현황과 함께 최근 공시한 3분기 실적은 물론 회사의 펀더먼털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하셨는데요. 간략하게 주요 장면을 볼까요? Q : 아주캐피탈은 어떤 회사인가요? A : 아주캐피탈은 1994년 설립된 여신전문금융회사로, 관리자산은 4.2조원인 캐피탈 업계 2위의 회사입니다. 관리자산의 70% 이상이 자동차 관련 자산으로 오토금융이 주력이며, 개인신용대출, 산업재 담보대출, 기업금융 등 여신 전 분야를 취급하고 있습니다. Q : 통합금융브랜드 '굿플러스' 런칭 배경..
아주캐피탈-신한은행 2천억원 Credit Line 약정 체결 아주캐피탈과 신한은행이 2010년 6월 23일 신한은행과 2,000억원 규모의 Credit-Line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어떠한 금융기관에서도 유동성리스크를 중시하지 않는 곳은 없지만, 수신기능이 없는 여전사에게는 가장 중요한 리스크관리항목이 아닌가 싶습니다. 과거 카드사태, IMF, 美리먼부도 등 금융시장이 출렁일대 마다 금융시장은 이에 대한 우려때문에 투자를 꺼리게 되면서 돈이 돌지 않는 상태까지 가게 되는데요. 이러한 상황때문에 여전사에게 유동성관리는 매우 중요합니다. 이번 크레딧 라인 계약 체결은 2,000억원의 수시가용자금을 확보하여 위기상황에 대처하기가 보다 용이해 회사의 재무안정성 강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은행도 금융기관인지라 여전사 보다 위기상황에 보다 운신의 폭이 넓을 뿐 금융..
아주캐피탈, 신한銀에서 2천억원 Credit Line 확보 아주캐피탈, 신한銀에서 2천억원 Credit Line 확보 금융시장 변동성에 대비한 선제적 유동성 확보 아주캐피탈(주)(대표이사 이윤종)는 (주)신한은행과 2천억원 규모의 크레딧라인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28일 밝혔다. 아주캐피탈(주)는 이번 계약으로 금융시장 변동성에 대비하여 선제적으로 유동성을 확보하였으며, 재무적 안정성이 높아지고 자금시장에서의 신용도가 향상됨에 따라 자금조달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였다. 아주캐피탈(주) 관계자는 “최근 GM대우의 지역총판제 이후 주력금융사가 되어 자동차 할부금융을 비롯한 리스 및 개인대출 등의 영업실적이 호조를 보이고 있고, 자금조달 여건 개선으로 수익성이 높아짐에 따라 자금시장과 주식시장에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주)신한은행은 아..
아주캐피탈 '신한銀 지원'에 등급전망 상향[한신평] 2010년 5월 19일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가 선정한 금융 뉴스입니다. 아주캐피탈 '신한銀 지원'에 등급전망 상향[한신평] 아주캐피탈의 신용등급은 회사채 A+, 기업어음 A2+ (한국기업평가, 한신정평가, 한국신용평가)입니다. 18일 한국신용평가는 아주캐피탈의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상향 조정하였습니다. 한신평은 "아주캐피탈의 단기조달과 유동화 조달 비중이 각각 20.2%,26.8%로 안정적인 수준이고 차입금 차환 및 만기연장, 자산의 유동화 등이 원활히 이루어지는 점을 고려하면 안정적으로 자금을 조달하고 운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의 내용을 발췌해봅니다. 이번 등급전망 상향은 아주캐피탈이 금융시장 안정으로 원활하게 자금을 조달하는 가운데 2대주주인 신한은..
아주그룹, 신한은행 그리고 아주캐피탈에 대해 꼭 알아야할 3가지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우리 아주캐피탈은 주식회사입니다. 따라서 주주가 당연히 있습니다. 회사의 주인은 주주!! 아주캐피탈은 74.5%의 지분을 보유한 아주그룹이 최대주주로 있으며, 그 뒤를 이어 2대 주주로 신한은행이 12.9%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아주캐피탈의 지분 구조는 아래 그래프를 참고하세요~ 다른 할부금융사나 리스사 등 여신전문금융회사들 이름을 한 번 볼까요? 현대캐피탈, 한국씨티그룹캐피탈, 신한캐피탈, 기은캐피탈, 두산캐피탈, 롯데캐피탈, 산은캐피탈, 우리캐피탈, 우리파이낸셜, 하나캐피탈, 외환캐피탈, KT캐피탈, NH캐피탈 등등 여신협회에 등록된 할부금융사, 리스사, 신기술금융사 들만 해도 34개사에 달합니다. 그중 소형리스사, 신기술금융사를 제외하고 이름이 알려진 회사들은 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