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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

아주캐피탈, 수익성/자산건전성 개선 기대 (현대證 회사채 추천 Report 中) 현대증권 Credit Report 3월 회사채 종목 추천 (2012. 3. 7) 지난 3월 7일 현대증권은 [3월 Credit 전망 : 건설업분석 및 추천종목] Report에서 아주캐피탈 회사채를 3월 투자종목으로 추전하였습니다. Report에서 한국GM과 할부전속계약 체결에 따라 아주캐피탈의 영업기반이 확대되는 등 자동차금융 관련 영업이 회복 추세를 보이고 있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체채권율 등 자산건전성 지표가 절대적으로는 아직 부담되는 수준이나, 자산건전성 지표가 개선 중이고 레버리지비율(총채권/자기자본) 및 조정자기자본비율이 각각 6.4배 및 15%로 양호한 수준이기 때문에 자산건전성에 대한 부담을 일부 완화시켜 줄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해 인수 결정을 하고 올해 2월..
아주캐피탈이 드리는 아주~아주 좋은 이벤트- 굿플러스론 금리인하 이벤트~ 2012년 흑룡의 해인 올 해 벌써 아주캐피탈이 창립 18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아주캐피탈 아주 아주 즐거운 소식을 하나 준비했는데요~ 굿플러스 이용고객분들께 5월31일까지 개인신용대출 최대 5% 금리를 인하하는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개인별 신용등급에 따라 산출된 금리에서 최대 5%인하된 저렴한 금리 혜택을 받으실 수 있는 아주~아주~ 좋은 기회가 아닐까요?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가 마음에 드셨다면 RSS를 구독하세요~
기한이익상실 "고객님이 기한이익이 상실되셨습니다. 이용하시는 할부상품에 대한 대출잔여금 및 연체이자 등을 일시납 해주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법적조치가 진행될 수 있으니 그 점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할부를 이용하는 고객이 연체를 하게 되었다. 연체기간이 길어지자 할부금융사에서 연락이 왔다. 이것은 금융회사의 협박일까? 할부계약서를 다시 한번 꼼꼼히 훑어보자. 금융회사가 고객과 할부계약을 맺을 때 '기한의 이익'이라는 조항이 있다. 금융회사는 고객의 연체가 길어질 경우, 고객에게 이를 제대로 고지할 의무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SMS, 전화, 서면으로 통보가 오는 것. 금융상품을 이용할 때는 꼼꼼히 비교도 하고 고민도 한 후 계약을 하지만, 자칫 쉽게 생각해버리는 사후관리! 오늘은 '기한이익상실'에 대해 알아보..
기업신용평가와 주요 기업신용평가사 기업신용평가 신용평가사가 특정 유가증권에 대해 그 원리금이 상환 조건대로 상환될 확실성 또는 발행자의 금융채무 전반에 대한 상환능력에 대해 평가하고 공시하는 것을 말합니다. 평가의 결과로 일정한 기호를 통해 등급을 부여하는데 이를 신용평가등급(신용등급)이라고 합니다. 기업이 신용평가를 받는 주요 대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 기업어음 (CP) - 무보증채권(회사채, 금융채, 특수채 등) - 자산유동화증권(ABS, MBS, P-CBO등) - 사회간접자본(SOC)채권 등 - 보증기관 유가증권의 신용평가등급은 발행시장에서 발행조건 결정기준, 투자의사결정 등을 위한 참고 자료로 활용이 됩니다. 또한 발행기관의 신용에 관한 정보를 투자자에게 전달해 투자판단시 참고가 되기도 합니다. 유가증권의 신용평가는 개별 채권에..
일반적으로 오해하고 있는 신용상식 안녕하세요. 신용관리 세번째 타임입니다. 오늘은 일반적으로 많이들 오해하고 있는 신용에 관한 내용들과 사실에 대해서 짚어 드리려고 합니다. 올바른 신용상식으로 현명한 신용관리에 도움이 되시기를~~~^^ 하나, 본인신용정보 열람을 자주하면 신용이 떨어진다? 신용조회정보는 상거래에서의 신용도 확인을 위해 제3자가 조회를 했을 경우 생성되는 신용이력입니다. 이러한 신용조회정보는 다시 신용도를 파악하는 주요 데이터로 쓰고 있기 때문에 과다한 신용조회는 마이너스 요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본인이 신용정보를 관리목적으로 CB사 등에 본인의 신용정보를 열람하는 경우는 신용도 평가에 전혀 반영이 되지 않습니다. 개별 CB사가 제공하는 본인 신용확인서비스를 이용하여 본인의 신용을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둘, ..
아주캐피탈이 제안하는 10가지 꼼꼼한 신용등급 관리 방법 과거 단순히 적금만 붓는 저축의 개념만있었다면, 얼마 전까지는 투자의 개념인 재태크가 화제였습니다. 물론 지금도 어떻게 개인 자산을 키우는가에 대해서는 관심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들어 재태크 못지 않게 자기 자신의 신용등급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면서 어떻게 관리하는 가도 중요시 되고 있습니다. 아무리 수익률이 좀 더 좋더라도 금융거래시 신용등급 하락으로 보는 손해가 더 클 수 있는데요. 이에 어떠한 재태크 보다도 훨씬 중요시 되는게 신용등급 관리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자신의 신용등급을 잘 관리할 수 있을까요? 하나, 대출이자 납부, 카드결제는 자동이체를 이용한다! 금융기관 대출금 이자납입일이나 카드대금결제 등을 깜빡하고 잊는 경우가 많죠? 이럴 경우 비록 하루라도 바로 연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