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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묘년

아주캐피탈, 오대산 등반 통해 신년 결의 다졌다 아주캐피탈, 오대산 등반 통해 신년 결의 다졌다 - 아주캐피탈 신년 경영전략 워크숍 개최 아주캐피탈 이윤종 사장과 임원, 팀장, 지점장 등 90여명은 강원도 평창군에 위치한 켄싱턴 플로라 호텔에서 14~15일 신년 경영전략 워크숍을 개최하고, 오대산을 등반하며 신묘년 새해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끊임없이 혁신하고, 고객감동으로 비상(飛上)하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은 아주캐피탈의 중장기 전략과 올해 경영계획을 공유하고, 각자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윤종 사장은 “지난해 구축한 고객중심경영, 수익중심경영, 전문화된 조직을 바탕으로 2011년에는 더 큰 성장과 기반을 도모하고, 수익성을 높여가자”고 당부하며, ‘현장 및 고객중심 경영, 영업자산의 질적 개선 및 증대,..
[아주캐피탈의 신묘년]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알게 모르게 우리 곁에 살아 숨쉬는 토끼의 본색 한국 사람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는 동요 '산토끼'와 '반달'에선 깡충깡충 뛰며 알밤을 줍고 하얀 쪽배를 타고 푸른 하늘 은하수를 유영하는가 하면 어느 틈엔가 달로 순간이동, 쿵덕쿵덕 떡방아를 찧고 있다. 또 거북이는 안중에도 없는 듯 경주를 하다 말고 낮잠으로 피로를 풀고, 용궁으로 가서는 간을 빼두고 왔다며 용왕님과 일생일대의 협상을 벌인다. 훌쩍 국경을 초월해선 앨리스를 '이상한 나라'로 이끌며, 영화 에서는 '토끼를 쫓아라'란 메세지로 등장, 주인공 레오를 컴퓨터가 지배하는 끔찌간 세상의 진실과 마주하도록 이끈다. 뿐만 아니라 국경을 초월해 사랑 받는 네덜란드 토끼 '미피'와 영국의 '피터 래빗'은 세월의 무상함에도 여전히 어린이들의 친구이고,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