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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취급액

아주캐피탈, 2분기 영업이익 168억 아주캐피탈, 2분기 영업이익 168억 영업 확대 및 자산건전성 호전으로 흑자 전환 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은 2010년 2분기에 168억원의 영업이익으로 2분기 만에 흑자전환 했다고 밝혔다. 실적 개선의 주요 요인은 신규취급액이 확대되어 자산 감소가 멈추고 증가로 전환되었기 때문이다. 올해 GM대우의 Captive 확보로 안정적인 영업기반이 마련되었고, 기존의 22개의 복합 지점을 39개의 상품별(신차, 중고차, 수입차, 개인대출) 전문지점으로 확대, 전환하면서 영업경쟁력을 강화하였다. 그 결과 2분기 신규취급액은 전분기 대비 20.7% 증가한 7,181억원의 실적을 거두었다. 또한, 수익중심경영에 따라 심사기준을 세분화하여 우량자산을 편입하고 지속적인 대손상각을 실시하여 자산건전성이 대폭 개선되어..
아주캐피탈, 1분기 신규취급액 호조 아주캐피탈, 1분기 신규취급액 호조 GM대우 취급증가에 따라 전분기 대비 27% 증가 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은 1분기 신규취급액이 5,951억원으로 전분기(09년4분기) 4,688억원 대비 약 27%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3월 신규취급실적이 2,364억원으로 전월 대비 약 25%증가하였다. 아주캐피탈㈜은 올해 초부터 GM대우가 지역총판제를 실시하고, 지난 3월 9일 GM대우와 대우자동차판매가 결별하면서 자동차금융의 최대 수혜를 받고 있다. 지역총판제에서 계열사인 아주모터스㈜가 2개 권역(수도권 동부, 경북)을 담당하고 있으며, 대우차판매의 4개 권역에서 주력할부금융사로 급부상하면서 신규취급액이 급증하고 있다. 아주캐피탈㈜의 관계자는 “중고차금융과 개인신용대출도 4월 대대적인 지점 확대를 통해..
아주캐피탈, 1분기 신규취급액 6천억, 27%↑ 2010년 4월 6일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가 선정한 금융 뉴스입니다. 아주캐피탈, 1분기 신규취급액 6천억. 27%↑ 어제 오후 아주캐피탈 실적공시가 있었습니다. 공시 후 온오프라인 기사가 게재 되었는데요... 1분기 신규취급액 5,951억원으로 09년4분기 4,688억 대비 27% 증가한 실적입니다. 특히, 3월 신규취급실적이 2,364억원으로 전월 대비 25% 증가하였습니다. 2010년부터 시작된 GM대우의 지역총판제 및 3월 GM대우-대우자동차판매가 결별하면서 GM대우 취급액이 증가하고 있네요. 지역총판제에서는 계열사인 아주모터스가 2개 권역(수도권 동부, 경북)을 담당하고 있으며, 아주/대한/삼화 모터스 권역 외의 대우차판매의 4개 권역에서는 주력할부금융사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신차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