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수해

아주캐피탈, 집중호우∙태풍 무이파 피해 고객 금융 지원 - 할부금 3개월간 유예 및 경과이자 연체료 면제 아주캐피탈, 집중호우∙태풍 무이파 피해 고객 금융 지원 할부금 3개월간 유예 및 경과이자 연체료 면제 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은 최근 집중호우와 태풍 무이파로 피해를 입은 할부, 리스, 개인신용대출 고객에게 할부금을 유예해 주는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피해 고객은 3개월간 할부금 납입이 유예되고, 유예기간 중 경과이자와 연체료도 면제된다. 금융지원을 원하는 고객은 지자체에서 발급하는 피해사실확인서와 대출금 납입유예 신청서, 신분증을 제출하면 된다. 9월 30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금융연체가 없는 개인고객이 대상이다. 재무채권총괄 김학주 부사장은 “작년 태풍 곤파스 피해고객 지원에 이어, 올해에도 고객들의 태풍, 호우피해가 예상돼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방수빌딩이 궁금하시다고요? 아주캐피탈이 입주한 청남빌딩입니다. 2011년 7월말 집중호우로 인해 전국에서 많은 수해가 발생했습니다. 이중 이슈가 된 '방수빌딩'을 아시나요? 네이버 일간 급상승 검색어 14위를 차지한 방수빌딩이 바로 아주캐피탈이 입주해 있는 빌딩인데요. 당일 출근이 어려울 정도로 넘쳐난 빗물에 빗물이 고인 수준이 아니라 급류 수준이었습니다. 많은 직원들이 출근을 못할 정도였습니다. 출근한 직원들도 강남 일대의 계속되는 정전에 불안해 했었습니다. 하지만 방수대비가 철저한 덕분에 아주캐피탈은 큰 피해 없이 지낼 수 있었습니다.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상당한 높이까지 물이 차올라 일대 많은 건물들이 피해를 입었지만 저희 아주캐피탈이 입주한 청남빌딩은 네티즌들이 붙여주신 별명 '방수빌딩'답게 차수막으로 철저하게 원천봉쇄를 하네요 ^^; 이번 방수빌딩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