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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중심경영

아주캐피탈, 오대산 등반 통해 신년 결의 다졌다 아주캐피탈, 오대산 등반 통해 신년 결의 다졌다 - 아주캐피탈 신년 경영전략 워크숍 개최 아주캐피탈 이윤종 사장과 임원, 팀장, 지점장 등 90여명은 강원도 평창군에 위치한 켄싱턴 플로라 호텔에서 14~15일 신년 경영전략 워크숍을 개최하고, 오대산을 등반하며 신묘년 새해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끊임없이 혁신하고, 고객감동으로 비상(飛上)하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은 아주캐피탈의 중장기 전략과 올해 경영계획을 공유하고, 각자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윤종 사장은 “지난해 구축한 고객중심경영, 수익중심경영, 전문화된 조직을 바탕으로 2011년에는 더 큰 성장과 기반을 도모하고, 수익성을 높여가자”고 당부하며, ‘현장 및 고객중심 경영, 영업자산의 질적 개선 및 증대,..
아주캐피탈, 회사채 신용등급 전망 상향 아주캐피탈, 회사채 신용등급 전망 상향 - 한국기업평가, 한신정평가 A+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 자금조달 안정화, 신규영업 확대에 따른 수익창출능력 제고 영향 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은 13일 자사의 회사채 신용등급 전망이 A+ 부정적(Negative)에서 안정적(Stable)로 상향 조정 됐다고 밝혔다. 이날 한국기업평가와 한신정평가는 아주캐피탈이 신규영업 확대로 수익성이 회복돼 신용등급 전망을 상향 조정한 것으로 발표했다. 이들 신용평가사는 아주캐피탈이 자동차금융에 특화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 가운데 GM대우의 신규 할부금융 취급으로 사업기반이 확대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가계대출 및 기업대출의 각 부문에 걸쳐 다각화된 사업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어 사업지위 및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다고 ..
아주캐피탈, 2분기 영업이익 168억 아주캐피탈, 2분기 영업이익 168억 영업 확대 및 자산건전성 호전으로 흑자 전환 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은 2010년 2분기에 168억원의 영업이익으로 2분기 만에 흑자전환 했다고 밝혔다. 실적 개선의 주요 요인은 신규취급액이 확대되어 자산 감소가 멈추고 증가로 전환되었기 때문이다. 올해 GM대우의 Captive 확보로 안정적인 영업기반이 마련되었고, 기존의 22개의 복합 지점을 39개의 상품별(신차, 중고차, 수입차, 개인대출) 전문지점으로 확대, 전환하면서 영업경쟁력을 강화하였다. 그 결과 2분기 신규취급액은 전분기 대비 20.7% 증가한 7,181억원의 실적을 거두었다. 또한, 수익중심경영에 따라 심사기준을 세분화하여 우량자산을 편입하고 지속적인 대손상각을 실시하여 자산건전성이 대폭 개선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