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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성

조달금리 하락으로 영업경쟁력 높이는 아주캐피탈! ▣ 자금조달 금리 지속적 하락 - 스프레드 축소 / 발행규모 증가 / 5년 만기 발행 아주캐피탈의 조달금리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습니다. ● 4월 회사채 발행 현황 - 17일 : 2년 300억원 4.70% / 3년 500억원 5.00% / 3.5년 300억원 5.13% - 24일 : 2년 100억원 4.59% / 3년 100억원 4.85% / 5년 300억원 5.25% 1년 전과 비교하면 약 0.9%, 2년 전과 비교하면 약 1.5% 정도 금리가 낮아졌습니다. 또한, 국고채 대비 스프레드(Spread)도 대폭 낮아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는 아주캐피탈의 수익성과 안정성에 대한 자금시장의 긍정적 평가의 결과입니다. 일괄신고 제도를 이용한 4월 한달에만 1,600억원의 회사채 발행을 하였는데, 이는 1분기..
아주캐피탈, 수익성/자산건전성 개선 기대 (현대證 회사채 추천 Report 中) 현대증권 Credit Report 3월 회사채 종목 추천 (2012. 3. 7) 지난 3월 7일 현대증권은 [3월 Credit 전망 : 건설업분석 및 추천종목] Report에서 아주캐피탈 회사채를 3월 투자종목으로 추전하였습니다. Report에서 한국GM과 할부전속계약 체결에 따라 아주캐피탈의 영업기반이 확대되는 등 자동차금융 관련 영업이 회복 추세를 보이고 있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체채권율 등 자산건전성 지표가 절대적으로는 아직 부담되는 수준이나, 자산건전성 지표가 개선 중이고 레버리지비율(총채권/자기자본) 및 조정자기자본비율이 각각 6.4배 및 15%로 양호한 수준이기 때문에 자산건전성에 대한 부담을 일부 완화시켜 줄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해 인수 결정을 하고 올해 2월..
아주캐피탈, 경영계획워크샵 '끊임없이 혁신하고, 고객감동으로 비상(飛上)하자’ 매년 새해가 되면 모든 회사들은 신년 결의를 다지며 워크샵을 가죠! 아주캐피탈도 2011년 신묘년 새해를 맞아 대표이사 이하 모든 지점장들이 함께 모여 강원도 오대산으로 신년 경영전략 워크샵에 다녀왔습니다. ‘끊임없이 혁신하고, 고객감동으로 비상(飛上)하라’는 주제를 가지고 회사의 경영계획을 공유하고 실천의지를 모으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육일약국'으로 유명한 메카HRD 김성오 대표를 모시고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소문의 '육일약국'의 저자를 직접 만나게 되어선지 참가자들 모두 높은 관심을 보였는데요. 고객을 고맙게 느끼도록하고 미안하게 한다는 것이 말로는 참 쉬운데 현장에서 실천되기는 참 어려운 문제임에도 그간 실천하신 사례들을 재미있고 공감가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생각하는 바를 ..
아주캐피탈, 오대산 등반 통해 신년 결의 다졌다 아주캐피탈, 오대산 등반 통해 신년 결의 다졌다 - 아주캐피탈 신년 경영전략 워크숍 개최 아주캐피탈 이윤종 사장과 임원, 팀장, 지점장 등 90여명은 강원도 평창군에 위치한 켄싱턴 플로라 호텔에서 14~15일 신년 경영전략 워크숍을 개최하고, 오대산을 등반하며 신묘년 새해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끊임없이 혁신하고, 고객감동으로 비상(飛上)하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은 아주캐피탈의 중장기 전략과 올해 경영계획을 공유하고, 각자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윤종 사장은 “지난해 구축한 고객중심경영, 수익중심경영, 전문화된 조직을 바탕으로 2011년에는 더 큰 성장과 기반을 도모하고, 수익성을 높여가자”고 당부하며, ‘현장 및 고객중심 경영, 영업자산의 질적 개선 및 증대,..
아주캐피탈, 회사채 신용등급 전망 상향 아주캐피탈, 회사채 신용등급 전망 상향 - 한국기업평가, 한신정평가 A+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 자금조달 안정화, 신규영업 확대에 따른 수익창출능력 제고 영향 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은 13일 자사의 회사채 신용등급 전망이 A+ 부정적(Negative)에서 안정적(Stable)로 상향 조정 됐다고 밝혔다. 이날 한국기업평가와 한신정평가는 아주캐피탈이 신규영업 확대로 수익성이 회복돼 신용등급 전망을 상향 조정한 것으로 발표했다. 이들 신용평가사는 아주캐피탈이 자동차금융에 특화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 가운데 GM대우의 신규 할부금융 취급으로 사업기반이 확대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가계대출 및 기업대출의 각 부문에 걸쳐 다각화된 사업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어 사업지위 및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다고 ..
아주캐피탈 3분기 영업이익 110억원, 순이익 80억원 아주캐피탈, 3분기 영업이익 110억원, 순이익 80억원 -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 4.8%, 순이익 21.7% 증가 - 2분기 연속 흑자 실현, 금융위기 여파 벗어나 아주캐피탈 (대표이사 사장 이윤종)은 2010년 3분기를 기준으로 매출액 1,538억원, 영업이익 110억원, 당기순이익 80억원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 4.8%, 순이익 21.7% 증가한 수치며, 영업이익률은 7.12%로 전년 6.42% 대비 0.70%p 높아졌다. 아주캐피탈 재무기획담당 윤보용 상무는 “3분기 실적이 개선된 것은 올해 초 제휴를 맺은 GM대우를 중심으로 신규 취급액이 빠르게 늘어났고, 개인신용대출자산의 건전성이 개선된 결과로 풀이된다”고 말했다. 앞으로 주요 제휴사인 GM대우 신차효과..
아주캐피탈, 2분기 영업이익 168억 아주캐피탈, 2분기 영업이익 168억 영업 확대 및 자산건전성 호전으로 흑자 전환 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은 2010년 2분기에 168억원의 영업이익으로 2분기 만에 흑자전환 했다고 밝혔다. 실적 개선의 주요 요인은 신규취급액이 확대되어 자산 감소가 멈추고 증가로 전환되었기 때문이다. 올해 GM대우의 Captive 확보로 안정적인 영업기반이 마련되었고, 기존의 22개의 복합 지점을 39개의 상품별(신차, 중고차, 수입차, 개인대출) 전문지점으로 확대, 전환하면서 영업경쟁력을 강화하였다. 그 결과 2분기 신규취급액은 전분기 대비 20.7% 증가한 7,181억원의 실적을 거두었다. 또한, 수익중심경영에 따라 심사기준을 세분화하여 우량자산을 편입하고 지속적인 대손상각을 실시하여 자산건전성이 대폭 개선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