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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소통하는 아주캐피탈 중고차금융담당이 아주 좋아요 가족보다 더 많이 하루를 함께 보내는 동료! 하루의 반 이상을 보내는 회사! 즐거운 마음으로 다니고 계신가요? 여기 FUN한 조직, 소통하는 조직을 만들어가는 회사의 구성원들이 있습니다. 바로 아주캐피탈의 중고차금융을 책임지는 Auto금융1담당입니다. 소통하고 학습하는 기업문화를 단단하게 정착시키고 있는 Auto금융1담당을 보여드립니다^^ 어떻게 하면 소통을 잘 할 수 있을까?... "중고차금융 구성원들의 집중과 FUN을 통해 성과를 향상 시킬 수 있는 '소통의 기업문화'가 필요하겠어" "지점&본사간 서로 얼굴도 잘 모르는데 사내 메신저나 유선으로만 소통하다 보니 가끔은 서로 함부로 하는 일도 생기는 것 같아" "그래! 먼저 서로 얼굴을 익히고 친숙해져 보자!" 제1탄! 2011 지점&본사간 알아가기 주..
아주캐피탈 리더들을 위한 코칭 스페셜리스트 과정 지난 해 11월 우보백리 대장정을 통해 한강길을 걸으며 소의 희생정신과 우직한 발걸음을 배우고 백년 기업을 만들기로 아주캐피탈 리더들이 다짐했었는데요. 2011년 2월 다시 한 번 우보백리의 정신을 되살리고 조직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코칭 프로그램 Upgrade! Coaching Specialist 과정에 참여하기위해 모두 모였습니다. 코칭 역량을 강화하고 실제 현장에 접목하여 스스로 주도적으로 문제 해결을 할 수 있는 Upgrade! Coaching Specialist과정! 다들 첫 시간부터 진지하게 과정에 임하는 아주캐피탈 리더들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김대중 인재육성팀장의 과정 소개로 1박 2일의 과정의 힘찬 첫 걸음이 시작되었습니다. 과정 소개 후 첫 시간은 김영민 교수의 팀 성과관리 특강 시간..
아주캐피탈 이윤종 사장 “자기주도적 리더십 발휘하자” 아주캐피탈 이윤종 사장 “자기주도적 리더십 발휘하자” - 80여명 리더 대상 1박2일 워크숍 개최 - 토론, 발표, 역할놀이..리더십 코칭 역량 높여 아주캐피탈은 지점장, 센터장, 팀장 등 80여명 리더들의 코칭 역량 강화를 위해 17~18일 이틀간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한화리조트에서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윤종 사장은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리더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리더들은 코칭 역량을 높여 현장에서 조직원들과 즐겁게 소통하는 자기주도적 리더십을 발휘해달라”라고 당부했다. 워크숍 참가자들은 조직의 소통, 신뢰구축 및 성과향상을 위한 리더의 올바른 코칭 방법을 익히고자 9개의 그룹으로 나뉘어 리더의 코칭 사례 등 다양한 커리큘럼에 맞춰 토의, 발표하고 역할놀이(Role ..
아주캐피탈 리더들의 우보백리(牛步百里)-에피소드편 2011년 11월 11일 밀레니엄 빼빼로데이라고 전국이 들썩거린 그날 밤, 아주캐피탈 리더들에겐 어떤 시끌벅적한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그날 밤 에피소드로 아주캐피탈 인트라넷의 'CEO코너'은 연일 따끈따끈한 댓글들이 줄을 있고 있습니다. CEO코너에 올라온 아주캐피탈 리더들의 후기를 토대로 블로그 포스트를 엮어보았습니다. 첫 글의 테이프는 이윤종 사장님께서 끊으셨군요?^^ 근데, 우보백리(牛步百里)가 뭐야? '느릿느릿 걸어도 백리를 간다는 우직한 소의 걸음'이 사전적 의미의 우보백리라면, 아주캐피탈의 우보백리는 '2011년 11월 11일 밤 10시부터 12일 해뜰녁까지 진행된, 동료를 신뢰하고 격려하며 우직하게 걸어나가는 아주캐피탈 리더들의 한강변 백리걷기 프로젝트'를 일컫는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우..
아주캐피탈 고객행복센터, 요절복통 상담전화에서 불편한 상담전화 응대 스크립트까지 상담사: 안녕하세요? 홍길동 고객님 되십니까? 고 객: 네~~~ 상담사: 아주캐피탈 OOO입니다. 사업자론 대출건으로 전화드렸습니다. 고 객: 저 돈~~ 많아요. 관심 없습니다. 상담사: 20일자 결제가 연체되셨습니다. 고 객: 아~~~네... 지난달 아주캐피탈 고객행복센터에서는 100여명의 상담사를 대상으로 베스트 상담사례 공모를 진행했습니다. ‘요절복통’, ‘나는 민원 해결 Queen’ 등 상담사들의 재미있고 유익한 경험담을 선정하여 시상한 것인데요. 대출상담 신청이 들어온 고객에게 전화를 했다가 직장명이 띄어쓰기 없이 표기되어 있어 고객과 함께 웃었던 이야기, 연세가 많으셔서 귀가 어두우신 어르신과의 힘겨웠던 통화, 이메일 주소 확인에 집주소를 말씀하시는 고객까지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다양하게 나왔습..
아주캐피탈의 신기업문화는? 긍정과 기쁨 한 사회의 구성원들이 오랜 시간 고유의 생활습관, 가치관, 행동양식이 집결되어 나타나는 것을 문화라 합니다. 문화는 그 사회가 어떻게 발전해왔는지를 말해줄 뿐만 아니라 문화 자체로도 사회의 발전방향에 따라 변화하기도 합니다. 구성원이 모여 이루어진 공동체 사회 중 하나인 기업에 적용하면 기업문화라 할 수 있겠죠? 어제 오늘의 화두가 아닌 점차 기업규모가 거대해지고 경쟁이 치열해 지는 경영환경에서 기업문화는 빼 놓을 수 없는 경쟁력이 되어가는 듯합니다. 포탈사이트에 '기업문화' 키워드로 검색하면 무수히 쏟아지는 뉴스와 웹문서, 그리고 수많은 관련도서들이 이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저희 아주캐피탈도 ‘진솔한 소통’, ‘즐거운 도전’, ‘주도적 참여’를 전 구성원의 행동기준으로 삼고 이를 조직 내 뿌리내려 아주..
아주캐피탈 이윤종사장의 특별한 메세지 띵똥! 7월 15일, 몸은 힘들지만 마음은 가벼운 즐거운 금요일 아침입니다. 아주캐피탈 전 직원은 이윤종 사장님으로부터 한 통의 메일을 받았습니다. '상반기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하반기에도 힘냅시다' 라는 제목의 동영상 메세지가 도착했네요. 상반기 목표를 달성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하반기 전략 및 계획을 함께 공유하는 내용이었습니다. ... 늘 어렵다고는 하지만 20011년도 어려운 가운데 잘 달려왔고, 우리 아주캐피탈 임직원 모두가 노력해준 덕분에 상반기 목표를 달성하였습니다. 아주캐피탈 가족 여러분 상반기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 상반기를 시작하면서 올 한 해가 위기를 완전히 넘어서 Turn around하는 기점이자 아주캐피탈 역사상 가장 보람 있는 해로 만들자고 여러분들께 말씀 드렸..
아주캐피탈, 소통의 비빔밥 비비다 아주캐피탈, 소통의 비빔밥 비비다 - 경영진이 직접 직원에 서빙...서번트 리더십 보여 천안에 위치한 국립 청소년수련원. 700명의 아주캐피탈 전 임직원이 함께 먹을 초대형 비빔밥이 등장했다. 아주캐피탈은 지난 2일 ‘굿플러스 페스티발’에서 직원들과 함께 비빔밥을 비비고 나눠먹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윤종 사장은 “다양한 재료들이 섞여 비빔밥이 완성되듯이 각각의 개성을 가진 아주캐피탈의 직원들이 화합하고 소통해, 발전하는 회사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이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들은 직원들을 위해 비빔밥을 직접 서빙하는 서번트 리더십을 발휘했다. 이어, 경영진과 직원들은 잔디밭에 둘러앉아 함께 점심을 먹으며 대화를 즐겼다. 1박2일간 펼쳐진 굿플러스 페스티발은 경영진과의 Q&A 시간, 단합의 캠프파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