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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

신용대출 주의사항 10계명 아주캐피탈에서 알려드리는 신용관리 여덟번째시간입니다. 신용대출 이용시 재직상태, 소득, DTI 등 고려하는 항목들이 많습니다만, 적용금리와 대출한도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신용등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만큼 오늘은 신용대출 이용에 주의사항이라고 할 수 있는 열 가지를 추려보았습니다. 하나, 금융기관이 대출을 거절하는 가장 큰 이유는 과다한 금융채무 대부분의 금융기관은 대출 심사 시 소득대비부채비율(DTI) 등을 산정하여 본인 소득에 비하여 채무가 과다하지 않은지, 소득 대비 대출 가능금액은 얼마인지 등을 산정하게 됩니다. 본인의 소득에 비하여 대출 금액이 과다할 경우 대출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둘째, 신용조회 기록을 최소화 불필요한 신용조회 기록이 많을 경우 대출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특..
금융권 소액 신용대출 본격화 / 미소금융, 뜻 좋은데 왜 잘 안되지? 금융권 소액 신용대출 본격화 기사에 따르면, 러시앤캐시, 산와머니 및 여타 대부업체들이 약 50%정도 점유하는 소액대출시장에 저축은행, 캐피탈사 등 제2금융권에서 점유율 확대를 위해 영업을 강화한다고 합니다. 게다가 최근 '금융접근권'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고 미소금융 등 정책적 지원이 강조되는 상황에서 저축은행 및 캐피탈사들은 개인금융시장 진출에 대한 명분과 실리를 챙길 수 있겠습니다. 다만, 개인신용대출상품은 담보상품에 비해 리스크가 높은 상품으로 단순히 신용대출상품 포트폴리오 비중이 높아질수록 금융회사의 리스크는 증가하기에 금융당국 입장에서는 달가운 소리는 아니겠지요. 적정수준을 맞추는 것이 관건이 아닐까 합니다. 참고로 우리 아주캐피탈은 개인대출비중이 낮은 편으로 최근 신규취급액의 약 5% 수준입니..
(윤증현)독자적 출구전략 마련 / 수익 늘어난 저축은행 서민대출은 외면 윤증현 "독자적 출구전략 마련" 지난 2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 동결 이후 금융시장에서는 올해 3분기 금리인상을 점치고 있었는데요. 이제 금리 인상은 시기의 빠르고 늦고를 따질 뿐, '금융위기 이후 유동성 확대정책에서 긴축으로 전환될 시점이 언제인가?' 하는 문제만 남겨놓은 듯 합니다. 그런데 유동성 회수를 위한 금리 인상에는 부동산 이슈라는 복병이 있습니다. 유동성을 풀었으면 경기 회복 속도에 따라 다시 조율하는 것이 관건인데, 현 기준금리가 낮다고 판단하는 한은의 입장과 대출규제 외 추가적인 정책은 아직 이르다는 재정경제부의 입장이 조금 상반되지 않나 싶습니다. [관련기사] 이 한은총재, "금리인상 멀지 않다" 발언 왜? "금리인상을 고려해야 할 때다" - 인제대 배진영 교수 이성태 韓銀총재, ..
대형 저축은행,소액 신용대출 늘린다는데.../고객은 항상 옳다 클레임 걸면 일단 수긍해야 "HAPPY NEW YEAR!" 2010년 2월 16일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가 선정한 금융 뉴스 모음입니다. 대형 저축은행,소액 신용대출 늘린다는데... 은행,캐피탈,저축은행,카드사,대부업 등 개인신용대출을 취급하는 금융기관들이 참으로 다양한 가운데, 대형 저축은행의 신용대출 영업 강화한다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미소금융 오픈, 소액 신용대출 활성화..정부의 서민금융 강화기조에 발맞추는 움직임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소액 신용대출 취급액 증가, 영업 확대, 다양한 채널 구축, 상품다양화, 서비스 강화 등 신용대출을 다루는 업계의 노력이 그들 자신을 위한 전략이 아니라 소액 신용대출을 정말 필요로 하는 서민들을 위한 노력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고객은 항상 옳다 클레임 걸면 일단 수긍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