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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아주 다이렉트하게 새해를 맞자] 2014 새해 첫 일출여행 이벤트 아주 다이렉트하게 새해를 맞자 '홀로 힐링'을 너머 '함께 축제'의 공간으로 100인의 아주 다이렉트한 일출여행 참가자 모집 신청 매년 12월 31일, 가장 HOT한 여행은 무엇일까요? 바로 바로 새해 첫 일출을 맞이하는 여행이 아닐까 해요. 사랑하는 사람과 새해 첫 일출을 보며 소원을 빌고 새롭게 각오를 다지는 순간, 생각만해도 얼마나 로맨틱하게 한해를 맞이하는 것인지! 그러나 이 로맨틱한 새해 일출여행은 돈과 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들기 마련인데요. 왕복 교통비와 식비, 그리고 주변 관광지 구경까지! .. 하지만, 아주캐피탈과 함께라면 이 모든 것이 무료라면 믿어지시나요? 3大 해수욕장 교통편을 책임졌던 지난 "2013 아주다이렉트하게 바다로"에 이어 이번에는 2014년 새해 첫 일출여행을 떠나는 "아..
아주캐피탈 산악동호회, 중턱을 넘어 오대산 정상에 가다!!! 2011년 새해가 시작한지 얼마지나지 않은 1월 7일(금) 밤 11시 무렵 서울역. 배낭을 메고 사람들이 하나둘 모이기 시작하였습니다. 새해 처음 본 지점분들과 새해 인사를 반갑게 나누다보니 어느덧 약속했던 18명 모두 모였습니다. 다름아닌 아주캐피탈 산악동호회인 '중턱산악회' 회원들이 새해 첫 등반으로 오대산행을 결정해서 모인 자리였습니다. 일행 모두 버스에 올라타고서 우리의 목적지인 '오대산'으로 출발하였습니다. 오대산 새벽 정기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한 주의 피곤이 몰려들면서 잠이 들었다가, 드디어 새벽 4시에 오대산 주차장 입구에 도착했습니다. 다들 몸을 풀기 위해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고, 강추위를 이겨낼 수 있도록 옷차림을 점검하였습니다 .그 외에도 아이젠, 렌턴 착용 등을 마치고 새벽 4시반경..
[아주캐피탈의 신묘년]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알게 모르게 우리 곁에 살아 숨쉬는 토끼의 본색 한국 사람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는 동요 '산토끼'와 '반달'에선 깡충깡충 뛰며 알밤을 줍고 하얀 쪽배를 타고 푸른 하늘 은하수를 유영하는가 하면 어느 틈엔가 달로 순간이동, 쿵덕쿵덕 떡방아를 찧고 있다. 또 거북이는 안중에도 없는 듯 경주를 하다 말고 낮잠으로 피로를 풀고, 용궁으로 가서는 간을 빼두고 왔다며 용왕님과 일생일대의 협상을 벌인다. 훌쩍 국경을 초월해선 앨리스를 '이상한 나라'로 이끌며, 영화 에서는 '토끼를 쫓아라'란 메세지로 등장, 주인공 레오를 컴퓨터가 지배하는 끔찌간 세상의 진실과 마주하도록 이끈다. 뿐만 아니라 국경을 초월해 사랑 받는 네덜란드 토끼 '미피'와 영국의 '피터 래빗'은 세월의 무상함에도 여전히 어린이들의 친구이고,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