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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자동차 영업소에서 만나는 아주캐피탈 Good+오토금융 아주캐피탈의 새로운 통합금융브랜드 'Good+(굿플러스)'가 탄생하였습니다. Good+는 아주캐피탈의 브랜드 컨셉인 '아주 좋은 금융'에 4가지의 플러스(+)가 더해져 고객의 삶에 보탬이 되는 더 좋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아주캐피탈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아주캐피탈 Good+ With(함께) 고객과 함께 하는 Add(더) 더 많은 혜택으로 Beyond(앞서서) 한 발짝 앞선 생각으로 Upgrade(향상) 더 좋은 서비스로 Good+ 통합브랜드는 앞으로 아주캐피탈의 오토금융/ 리스금융/ 개인금융/ 기업금융 등 모든 상품에 적용됩니다. 오늘의 포스트는 아주캐피탈의 주력 사업인 자동차금융에 관련된 내용입니다. GM대우의 지역총판제 History 1. GM대우의 차량 판매는 기존에 대우자동차판매가 모두 취급해..
아주캐피탈, 통합금융브랜드 '굿플러스(Good+)' 런칭 아주캐피탈, 통합금융브랜드 '굿플러스(Good+)' 런칭 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은 통합금융브랜드인 ‘굿플러스(Good+)’를 런칭한다고 27일 밝혔다. 그 동안 상품에 따라 개별로 사용하던 브랜드를 일원화해 하나의 통합금융브랜드인 ‘굿플러스’로 새롭게 구현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굿플러스’는 아주캐피탈의 브랜드 컨셉인 ‘아주 좋은 금융’에 함께(with), 더(add), 앞서서(beyond), 향상(upgrade)의 ‘플러스(+)’를 부여해 고객의 삶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 브랜드 의지를 담았다. 캐피탈회사는 단순히 돈을 빌려주는 것이 아니라, 정성과 마음으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고객지향적 마인드를 담아, 친근하고 편안한 금융브랜드로 거듭나겠다는 것. ‘굿플러스’의 로고디자인은 신뢰와 안정..
아주캐피탈 중고차 담당자 워크샵 1박2일! 9월 10일~11일, 아주캐피탈의 전국 중고차 담당자들이 1박 2일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10일 금요일 본사 중고차금융팀과 전국의 중고차금융지점에서 일을 마친 담당자들은 영업을 마치고, 속속 전북 무주로 모여들기 시작했습니다. 아주캐피탈 중고차 담당자 워크샵의 집결지는 '무주레저스쿨'! 영업총괄 오화경 부사장님, AUTO금융담당 이상문 상무님을 비롯한 전국 중고차 담당자들이 함께해 총 51명이 참가한 이번 워크샵에서는 동료간의 관계를 단단히 하고, 신뢰기반의 Partnership을 확보해, 아주캐피탈인으로서의 일체감을 다지는 데 그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 놀고 먹는 워크샵은 NO! 첫번째 시간은 우수 제휴점 대표님을 초청해 시장 및 고객의 Needs를 파악하는 간담회를 마련하였습니다. 중고차 금융 시장..
아주캐피탈, 친서민 금융서비스 확대 나섰다 아주캐피탈, 친서민 금융서비스 확대 나섰다 아주캐피탈이 신규고객에 대해 최고금리를 5%p 내리고, 다양한 금리할인 서비스를 선보이는 등 친서민 금융서비스 확대에 나섰다. 아주캐피탈은 18일 개인신용대출의 최고금리를 기존 39.9%에서 34.9%로 5%p 인하하고, 대출한도금액도 등급별로 약 500만원 늘려 서민금융을 지원키로 했다. 여기에 취급수수료가 없는 상품을 개발해 고객들의 대출비용 부담을 덜어주기로 했다. 또한 최고 5%p까지 금리를 깎아주는 온라인 전용상품인 페이백론을 오프라인에서도 판매한다. 이 상품은 생활자금마련 증빙을 제출할 경우 금리를 최대 3.5%p까지 할인해 주는 서민용 대출상품이다. 여기에 연체가 없을 경우 6개월마다 이자를 0.5%p씩 최대 1.5%p 깎아줘 고객 혜택을 늘렸다. ..
아주캐피탈의 Direct 금융서비스 '온라인금융몰' OPEN! 지난 5월 11일 아주캐피탈 홈페이지가 고객님들의 사용편리성 향상이라는 목적하에 ‘온라인금융몰’로 확대 개편되었습니다. 오늘은 아주캐피탈 홈페이지 개편의 핵심 3가지 POINT를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첫번째! 고객님 개인상황에 맞는 특성을 기준으로 홈페이지 메뉴 및 화면 구성을 바꾸었습니다. 기존에 홈페이지는 당사의 사업부별로 메뉴를 구성하고 관리, 운영 하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고객님들이 본인이 원하는 정보에 접근하기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고 특히 당사에서 취급하고 있는 상품들을 정확하게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온라인금융몰’은 고객님들의 목적성에 맞게 우선 상품을 이용하려는 고객님들은 ‘온라인금융몰’로, 거래내역 등을 확인하려는 고객님들은 ‘온라인지점’(7월 오픈예정)으로 분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