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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모터스

GM대우자동차 영업소에서 만나는 아주캐피탈 Good+오토금융 아주캐피탈의 새로운 통합금융브랜드 'Good+(굿플러스)'가 탄생하였습니다. Good+는 아주캐피탈의 브랜드 컨셉인 '아주 좋은 금융'에 4가지의 플러스(+)가 더해져 고객의 삶에 보탬이 되는 더 좋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아주캐피탈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아주캐피탈 Good+ With(함께) 고객과 함께 하는 Add(더) 더 많은 혜택으로 Beyond(앞서서) 한 발짝 앞선 생각으로 Upgrade(향상) 더 좋은 서비스로 Good+ 통합브랜드는 앞으로 아주캐피탈의 오토금융/ 리스금융/ 개인금융/ 기업금융 등 모든 상품에 적용됩니다. 오늘의 포스트는 아주캐피탈의 주력 사업인 자동차금융에 관련된 내용입니다. GM대우의 지역총판제 History 1. GM대우의 차량 판매는 기존에 대우자동차판매가 모두 취급해..
아주캐피탈 토마토TV 스몰캡리포트 2010년 4월 27일 토마토TV 경제일반New시간에 스몰캡리포트라는 세션을 통해 아주캐피탈이 소개되었습니다. 신한은행과 아주캐피탈의 관계라던가, 계열사인 아주모터스가 GM대우 지역총판딜러로 선정되면서 아주캐피탈의 신규취급규모 증가한 점, 최근 은행 및 카드사 등의 Auto-Financing시장 진입과 관련해 아주캐피탈이 가지는 강점, 개인금융, 중고차 및 수입차 전문지점 개설로 인한 영업력 강화 등등 위 내용들에 대해 아주캐피탈 블로그 뻔뻔한 아주머니가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百聞不如一見'이라고 합니다. 아래 토마토TV 뉴스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위 동영상은 MS Explore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기타 브라우저를 사용중이시라면 아래 링크를 따라가시기 바랍니다. 뉴스토마토 기사 원문 보기 : h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