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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태풍 피해로 신차구입 땐 5.9% 저금리 혜택 드려요” “태풍 피해로 신차구입 땐 5.9% 저금리 혜택 드려요” - 3개월 할부금 납입 유예 프로그램도 운영 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은 태풍 및 집중호우 피해 고객을 대상으로 한 자동차금융상품을 9월 한 달간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아주캐피탈은 올해 7월부터 9월까지 태풍 및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고객이 신차구입을 하는 경우 5.9%의 저금리에 취급수수료 50% 할인 혜택을 준다. 예를 들어, 2,500만원 상당의 코란도 스포츠 차량을 36개월 할부로 이 상품을 이용하는 경우 이자비용과 취급수수료 약 113만원 가량 아낄 수 있다. 국내 5대 자동차메이커 전 차량에 적용되며, 롯데/국민/삼성카드로 결재하고 36개월 동안 상환하면 된다. 기존 상품보다 1~2%p 저렴한 게 특징이다. 이러한 혜택을 받으려면..
신한은행 "신차 할부금융 만만찮네"...두달새 35억원 2010년 4월 7일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가 선정한 금융 뉴스입니다. 신한은행 "신차 할부금융 만만찮네"..두달새 35억 지난 2월 신한은행 'My CAR대출'이 오픈하면서 큰 화제가 되었죠? 신한은행에 이어 우리은행이 이번 달 '우리V오토론'을 출시할꺼라는 소식도 들리고 있습니다. 또한, 요즘 연일 기사에 오르고 있는 현대카드와 삼성카드의 오토캐쉬백서비스를 둘러싼 문제도 아직 해결이 안된 상태구요. 이렇듯 캐피탈사가 주도하던 자동차 할부금융시장에 은행*카드사가 속속 뛰어들면서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아주경제에서 신한은행의 신차 할부 상품에 대한 의견이 담긴 기사가 있어 오늘의 금융 뉴스로 실어볼까 합니다. 은행과 캐피탈사 신차 할부 상품의 가장 큰 차이점으로 꼽히는 차량 근저당권 ..
증권금융 일 대부업체 손뗀다 / 차 할부구입 카드로? / 히어로즈 후원금 80억 / 모라토리엄 경고 2010년 3월 8일 월요일 뻔뻔한 아주머니의 발칙한 블로그가 선정한 금융 뉴스 모음입니다. 증권금융, 日대부업체서 손뗀다 2009년말 일본계 대부업체 출자로 논란이 됬던 한국증권금융이 6개월여만에 출자자금 전액을 회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사채업자보다 양호하나 여전히 대부업에 대한 좋지 않은 이미지와 일본계 기업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탈피하려는 듯 보입니다. 또한, 출자금 회수와 함께 미소금융재단에 100억원 가량 기부한다고 합니다. 일반 기업도 감당하기 이미지를 공공기업 성격이 강한 한국증권금융에서는 감당키 힘들지 않았을까요? 향후 현재 증권금융이 보유하고 있는 출자지분 19.9%(약 80여억원)에 대한 매각이 어떠한 방식으로 누구에게 갈지는 모르겠지만 주목해야 할 부문임에는 틀림없다고 생각됩니다. ..
은행과 카드社의 자동차 금융 진입의 영향 분석 신한은행 “My Car 대출” 이 상품의 특징을 신한은행의 상품안내 팜플렛 등을 참고하여 간단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상품명 My Car 대출 비고 금리 약 7% ~ 8% 대 취급수수료 없음 자동차 근저당 설정 없음 대출조건 - 서울보증보험의 보증보험 및 권리보험 발급 가능고객 - 소득대비 금융비용부담율 50% 이내 보험료 은행 부담 기타 은행 영업점에서 상담 / 대출 승인 신한은행의 My Car 대출상품은 당사의 자동차금융 상품과 비교하여 일부 금리 Merit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신한은행은 이 상품을 통하여 자동차금융시장에서 M/S 5%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언론을 통해 밝히고 있습니다. 하지만,,, 높은 신용등급만 이용 가능하지 않겠나? 서울보증보험과 신한은행의 신용대출에 준하는 심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