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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아주캐피탈이 따듯함을 전하는 溫(온)택트 정기봉사활동을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아주캐피탈입니다! 아주캐피탈은 매년 소외된 이웃을 직접 찾아가며 다양한 봉사와 기부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2020년에는 안타깝게도 코로나19로 인해 직접 찾아가는 대면 봉사활동이 불가한 상황이 지속되며 보다 실질적이고 생산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그래서! 코로나19로 대면활동이 어려운 지금 상황에서도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될 수 있도록 아주캐피탈에서 준비한 溫(온)택트 정기봉사활동! 溫(온)택트 정기봉사활동은 매 월 2곳의 기부처를 임직원들에게 소개하여 원하는 기부처에 기부할 수 있도록 진행을 하는데요! 임직원분들의 선한 영향력이 두배로 닿을 수 있도록 더블기부를 진행합니다. 더블기부란, 임직원 모금액과 회사기부금을 더해 1:1..
[보도자료] 아주캐피탈, 수재민 돕기에 임직원과 함께 기부 - 청년 NGO ‘사단법인 희망조약돌’에 수재민 성금 3000만원 전달 - 지속적인 사회공헌 실천을 위한 MOU 체결도 함께 진행 (사진1) (사진2) 아주캐피탈은 집중호우 지역 복구 지원을 위해 수재민 성금 3000만원을 청년 NGO ‘사단법인 희망조약돌’(이하 희망조약돌)에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같은 날 ‘희망조약돌’과 지속적인 사회공헌 실천을 위해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 하였다. 아주캐피탈은 3000만원의 기부금을 청년 NGO ‘사단법인 희망조약돌’에 전달했다.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수재민 돕기 모금을 시작해 더 큰 의미를 갖고 있다. 이번 성금은 피해지역 복구와 수재민들의 구호물품 및 복구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기부금 전달과 동시에 협약식은 아주캐피탈 본사에서 박춘원 아주캐피탈 대..
아주캐피탈-희망조약돌, 수재민 돕기 기부금 전달 및 사회공헌 MOU 체결식 *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하여 최소한의 인원으로 좌석 간 거리두기와 마스크를 착용한 후 진행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아주캐피탈입니다. 오늘은 아주캐피탈의 새로운 소식을 가지고 왔습니다. 바로! 아주캐피탈과 희망조약돌의 MOU 체결과 기부금 전달식이 어제 아주캐피탈 본사에서 진행되었는데요! 이번 MOU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국가적 재난 피해에 대한 복구 지원과 NGO 단체와의 협업을 통한 사회공헌 생산성 제고 그리고 지속 가능한 봉사활동 실천을 목적으로 진행이 되었다고 합니다. 아주캐피탈과 희망조약돌의 MOU 체결식 현장, 함께 확인해보실까요? 사단법인 희망조약돌 소개 아주캐피탈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희망조약돌은 어떤 단체인지 궁금하신 분들 많으실 텐데요! 희망조약돌은 역차별 현상과 ..
[사회공헌] 아주캐피탈 창립기념일은 나눔을 실천하는 날! 특별한 기념일, 여러분은 무엇을 하시나요? 아주캐피탈은 ‘나눔’을 실천합니다. 아주캐피탈은 매년 창립기념일에 자축 행사를 대신해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날로 운영하고 있는데요. 올해 창립기념일에는 대주주인 웰투시 인베스트먼트와 함께 코로나19 확산 공포로 도움의 손길이 끊긴 서울역 따스한 채움터 무료급식소를 방문하여 서울역 따스한 채움터 무료급식소를 방문하여 후원금 1,000만 원과 기부물품을 전달했습니다. 아주캐피탈은 이외에도 사랑의 빵 만들기, 가족참여 봉사, 청소년 금융교육, 사랑의 부싯돌(연탄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 중입니다. 최근 혈액수급 악화로 인해 수술과 진료에 차질이 생겼다는 뉴스에 을 시작했는데요. 회사 내 임시 헌혈센터를 만들고 임직원을 대상으로 헌혈 ..
[사회공헌] 아주캐피탈,따뜻한 온기를 전하다! 사랑의 빵 만들기, 위시베어 만들기, 관악산 환경정화 등 소외된 이웃들과 환우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보람찬 일을 끊임없이 해온 아주캐피탈이 2019년 12월 14일에는 추운 겨울철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연탄 나눔을 통해 따뜻한 온기를 더했습니다. 2019년 12월 14일 이른 아침 아주캐피탈 임직원 가족들이 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동에 모여 하나둘 연탄을 날랐는데요.웃 좁은 골목과 경사진 언덕으로 연탄을 나르는 게 쉽지 않았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주캐피탈 임직원과 가족들은 웃음을 잃지 않고 끝까지 기쁜 마음으로 연탄을 옮겼습니다. 특히 참여한 아이들의 대부분은 연탄을 처음 접했는데요. 연탄 봉사를 하나의 놀이처럼 생각하며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에 질세라 아주캐피탈 임직원들도 추운 날씨에 땀이 ..
[사회공헌] 아주캐피탈의 사회공헌 릴레이, '관악산 환경정화 활동' 안녕하세요. 사회공헌 릴레이를 실천하고 있는 아주캐피탈입니다. 창립기념일인 지난 2월, 임원진들의 ‘따뜻한 밥퍼’ 활동을 시작으로 올해의 사회공헌 릴레이가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임직원들은 취약계층 노인, 결식아동 등 다양한 대상을 위해 자발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리테일금융본부와 리크스본부가 함께 했던 ‘관악산 환경정화 활동’에 대해 소개해드리고자 하는데요. 훼손된 산림과 지역사회를 지키고, 깨끗한 자연이 선사하는 경관에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선선한 가을 날씨가 느껴지던 9월의 어느 날, 관악산 시도서관 앞에 총 30명의 임직원들이 삼삼오오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같은 사무실에 있지만 깊은 대화를 나눌 기회가 없었던 직원들도, 오랜만에 ..
[사회공헌] 아주캐피탈의 사회공헌 릴레이, ‘사랑의 빵 만들기’ 아주캐피탈에서는 임직원들의 참여로 ‘함께’ 만들어가는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감사, 긍정의 기업문화를 구축하고, 사회공헌활동의 활성화와 습관화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본부 단위별로 참여하며 팀워크도 다지고, 보람찬 봉사활동도 함께하는 사회공헌 릴레이 중 ‘사랑의 빵 만들기’ 이야기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아주캐피탈은 2019년 하반기 동안, 매월 2개의 본부가 한 팀이 되어 참여하는 릴레이 방식의 사회공헌을 전개합니다. 바쁜 업무 속에서도 본부별로 ‘봉사의 날’을 지정하여 지역 사회에 기여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되었는데요. 지정된 날 이외에도 마음이 맞는 직원들과 혹은 팀별로 자유롭게 참여하며 회사 구성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가치를 공유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대한적십자와 함께하는 ‘사랑의 ..
[회사소식] 아주캐피탈, 2018 대한민국 마케팅 대상-사회공헌마케팅 수상 아주캐피탈, 2018 대한민국 마케팅 대상-사회공헌마케팅 수상 ▲아주캐피탈은 2018년 한해 동안 전국 42개 청소년복지시설에서 1,907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총 116회의 교육을 진행했다. 아주캐피탈이 사회진출을 앞둔 복지시설 청소년들의 금융교육을 위해 기존에 진행하던 ‘아주 든든한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개편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지금까지 은퇴한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실시해왔지만 최근 지자체 차원에서 은퇴 장년층에 대한 금융교육 기회가 늘어난 반면 사회진출을 앞둔 청소년들은 갈수록 금융교육 취약계층으로 전락하는 현실을 고려해 교육 대상을 넓혔다. 2018년 한해 동안 전국 42개 청소년복지시설에서 1,907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총 116회의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만족도는 5점 만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