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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아주人이야기]아주캐피탈의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친구, 연인, 가족이 더욱 소중해지는 연말입니다. 여러분의 특별한 인연은 누구인가요? 8년간의 달달한 연애를 마치고 올해 10월 결혼에 골인한 아주캐피탈 회계팀 정경훈 사우가 러브스토리를 공개했습니다. 스파와 마사지를 즐기며 정경훈 사우 부부가 데이트하는 현장에서 이들의 러브스토리도 살짝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처럼 예쁘고 행복하게 사랑하세요^^ 스파처럼 후끈 달콤한 사랑 더하기 절친의 아는 동생이 멋진 형님을 소개해주겠다는 다소 복잡한 관계의 건너건너 소개팅 자리에 나간 원하정 씨는 소개팅 자리에 혼자 앉아 있던 아주캐피탈 정경훈 사우(당시 20살, 같은 대학 후배. 그러나 원하정 씨는 모르는 사이)를 본 순간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만남이 시작되었다. "정경훈이라고 합니다. 사실 ..
아버지&아들..그들의 아주아주 듣고싶은 대답 홍길동이 듣고 싶은 대답은? 아들~아들~~ 아주캐피탈 광고 에피소드1.의 이야기입니다. 그렇다면 아버지는 아들에게 어떠한 말이 듣고 싶을까요...^^ 아버지에게, 아들에게, 고맙다,,사랑한다,,라는 말을 건네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아버지와 아들..가장 가까우면서도 어쩌면 가장 어려운 사이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주캐피탈이 4월부터 5월말까지 펼치고 있는 "아주아주 듣고 싶은 대답" 이벤트(http://goodplus.ajucapital.co.kr/)에서 아버지에게 용감한 이메일을 보낸 아들, 짧지만 강렬한 답메일을 보낸 아바지....부자(父子)의 사연을 소개합니다. 아버지 사랑해요.. 사랑하는 아버지 한 평생 우리 사남매 키우느라 매일같이 새벽에 일어나셔서 60세가 넘은 나이에도 공사장에서 일을 하시며 요..
할말 보다는 듣고 싶은 말이 참 많은 당신에게♥ 아주캐피탈이 4월부터 5월말까지 펼치고 있는 "아주아주 듣고 싶은 대답" 이벤트(http://goodplus.ajucapital.co.kr/)에 가슴 따듯한 사연이 올라왔네요. (아시죠? 이벤트 페이지에 성함, 내용까지 오픈하셨던 분들이나 블로그 포스트에는..오늘도 실명은 밝히지 않습니다^^) 할말 보다는 듣고 싶은 말이 참 많은 당신에게♥ 당신에게는 할말 보다는 듣고 싶은 말이 참 많아요. 늘상 내가 얘길 하고 당신은 들어주는 편이니까. 내가 뭔가를 주장하면 한번도 거스름 없이 내 의견을 잘 받아주고 성실하게 따라주고... 당신 보면 내가 마치 착한 아들을 키우는 거 같아. 늘 고마워요. 어느새..우리도 이제 늙어가고 있네요. 나는 평생 안 늙을 줄 알았는데..평생 소리지르고 가고 싶은 곳엔 어디든 가..
아주아주 듣고 싶은 프로포즈 !!! 아주캐피탈이 4월부터 5월말까지 펼치고 있는 "아주아주 듣고 싶은 대답" 이벤트(http://goodplus.ajucapital.co.kr/)에 좋은 사연이 올라와서 소개해 드립니다. 아주 이쁜 사랑을 하고 계신 두분이 아주아주 듣고 싶어하는 대답은 뭘까요? 한번 들어볼까요~~~ ^^ (두분은 이벤트 페이지에 성함,내용을 오픈하셨으나 여기서는 실명을 밝히지 않겠습니다.) 그여자 님께서 그남자 님께 보낸 “아주아주 듣고 싶은 대답” "넌 언제쯤 나한테 프로포즈 할꺼니?" 우리가 만난지도 어느덧 3년이 훌쩍 지났네. 그 동안 참 많은 일들이 있었던 것 같아. 행복했던 일, 기뻤던 일, 슬펐던 일, 힘들었던 일. 그 중에서도 문득 생각나는게 있다면, 우리 엄마가 우리 교제 사실을 알았을때 반대했다는 거야. 지..
아주캐피탈 사랑의 릴레이 암사재활원을 찾아서 아주캐피탈은 '아주 좋아요' 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입니다. 이번 사랑의 릴레이도 그 중 하나로 아주캐피탈의 사회봉사활동 프로그램입니다. 2010년 5월 15일 스승의 날 아주캐피탈 직원들은 서울시 암사동에 위치한 암사재활원을 방문하였습니다. 붉은 벽돌로 지어진 1층 건물로 지어진 암사재활원은 지하철 8호선 암사역에서 약 30분 거리에 있습니다. 대한사회복지회가 운영하는 암사재활원은 해님, 달님, 우리두리, 꾸러기, 작은아씨네, 쟁이네 등 총 6반을 운영하면서 51명의 아이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아주캐피탈 봉사활동은 2시부터 시작하여 5시에 끝날 예정이었습니다. 시작 40분 전부터 한 분, 두 분 씩 자연스럽게 모이며 다들 일찍 도착하셨네요 ^^. 최성철 상무님, 허훈 상무님,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