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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만들기

[사회공헌] 아주캐피탈의 사회공헌 릴레이, ‘사랑의 빵 만들기’ 아주캐피탈에서는 임직원들의 참여로 ‘함께’ 만들어가는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감사, 긍정의 기업문화를 구축하고, 사회공헌활동의 활성화와 습관화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본부 단위별로 참여하며 팀워크도 다지고, 보람찬 봉사활동도 함께하는 사회공헌 릴레이 중 ‘사랑의 빵 만들기’ 이야기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아주캐피탈은 2019년 하반기 동안, 매월 2개의 본부가 한 팀이 되어 참여하는 릴레이 방식의 사회공헌을 전개합니다. 바쁜 업무 속에서도 본부별로 ‘봉사의 날’을 지정하여 지역 사회에 기여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되었는데요. 지정된 날 이외에도 마음이 맞는 직원들과 혹은 팀별로 자유롭게 참여하며 회사 구성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가치를 공유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대한적십자와 함께하는 ‘사랑의 ..
Good Bye~ 2011년, 아주캐피탈 2011년 10대 뉴스~ 2010년을 마감하면서 아주캐피탈 10대 뉴스를 정리해 본지도 벌써 1년이나 지나 2011년의 마지막 날이네요. 여러분들도 2011년 잘 마무리 하셨는지요? 다사다난했던 신묘년을 되돌아 보면서 아주캐피탈에 어떤 일들이 있었나 살펴볼까요? 1. 하나로저축은행 인수 결정지난 11월 21일 아주캐피탈은 하나로저축은행 인수를 결의했습니다. 아주캐피탈은 18년 여신금융노하우를 살려 저축은행과 동반성장하고자 합니다. 그리하여 캐피탈의 여신기능과 저축은행의 수신기능을 활용해 고객에게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아주캐피탈, 하나로저축은행 800억원에 인수 결정 (조선일보) 아주캐피탈, 하나로저축은행 인수 (중앙일보) 아주캐피탈, 하나로저축銀 인수 (동아일보) 아주..
맛있는 빵 냄새가 솔솔~ 아주 행복한 공부방으로 놀러 오세요 ♬ 매월 넷째 주 금요일마다 아주캐피탈 직원들과 공부방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체험활동 시간! "아이들을 유쾌하고 재미있게 해주는 것은 내가 일등이다!" 라며 자신 있게 모인 아주캐피탈 직원들이 제빵 선생님이 되어서 아주 행복한 공부방을 찾았습니다. 벌써부터 맛있는 빵 냄새가 솔솔~ 나는 것 같은데요.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궁금하시죠? ^-^ 요리는 무엇보다도 청결이 중요하겠죠?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오늘 함께 활동할 조를 나누고, 아이들과 함께 손을 깨끗이 씻고 음식물이 묻지 않도록 예쁜 앞치마도 둘렀습니다. 혹시나 머리카락이 흘러서 빵에 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머릿수건까지 착용 완료! 준비부터 모범적인 아주캐피탈과 공부방 친구들! 정말 환상의 짝꿍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해 볼까요?! 매월 제빵활..
아주캐피탈, 공부방 아이들과 빵 만들기 행사 '오늘은 나도 파티시에' 오늘은 나도 파티시에 아주캐피탈, 공부방 아이들과 빵 만들기 행사 아주캐피탈(대표이사 이윤종)은 지난 29일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아주 행복한 공부방’ 2호점을 찾아 공부방 아이들과 빵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아이들과 아주캐피탈 직원들은 3개의 조를 이뤄 직접 반죽을 해서 빵을 만들었고, 노릇하게 구워 나온 빵을 함께 시식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봉사활동에 참가한 개인금융RM팀 임주안 대리는 “빵 만들기는 저도 처음이라 아이들만큼 신났고, 아이들과 빵을 함께 만들며 정도 들었다”며, “재미있고 유익한 체험활동으로 아이들에게도 특별한 추억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아주 행복한 공부방은 아주그룹의 아주복지재단과 함께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서울 서초구 우면동의 1호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