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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캐피탈, 소통의 비빔밥 비비다 아주캐피탈, 소통의 비빔밥 비비다 - 경영진이 직접 직원에 서빙...서번트 리더십 보여 천안에 위치한 국립 청소년수련원. 700명의 아주캐피탈 전 임직원이 함께 먹을 초대형 비빔밥이 등장했다. 아주캐피탈은 지난 2일 ‘굿플러스 페스티발’에서 직원들과 함께 비빔밥을 비비고 나눠먹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윤종 사장은 “다양한 재료들이 섞여 비빔밥이 완성되듯이 각각의 개성을 가진 아주캐피탈의 직원들이 화합하고 소통해, 발전하는 회사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이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들은 직원들을 위해 비빔밥을 직접 서빙하는 서번트 리더십을 발휘했다. 이어, 경영진과 직원들은 잔디밭에 둘러앉아 함께 점심을 먹으며 대화를 즐겼다. 1박2일간 펼쳐진 굿플러스 페스티발은 경영진과의 Q&A 시간, 단합의 캠프파이어..
'2010 마케팅프론티어 대상' 사례 발표 현장 안녕하세요. 지난 3월 아주캐피탈은 한국마케팅학회에서 주최하는 마케팅 프론티어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아주캐피탈(주), (주)블랙야크, (주)유한킴벌리, (주)CJ오쇼핑 총 4개의 기업이 수상한 2010년 마케팅 프론티어 대상에서 아주캐피탈은 '브랜드 자산의 이동을 통한 기업브랜드의 재구축 사례'로 대상을 수상했구요. 8월 18일, 한국마케팅학회 주최 하계통합학술대회에서 대상 수상 기업들에 대한 프론티어대상기업 사례 발표가 있었습니다. 수상기업들의 사례 발표와 간단한 토론자리가 마련되었는데요... 뜨거운 열기의 '2010 마케팅프론티어 대상' 사례 발표 현장을 소개합니다. 아주캐피탈의 사례발표는 나운봉(경희대)교수님께서 진행해 주셨습니다. 아주캐피탈 사례의 주제는 한국의 많은 기업들이 M&A를 거쳐왔고,..